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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수치심이 꼴림

여기까진 정상임


수치심이 너무 꼴려서

어떻게 하면 수치심을 자극 할수 있을까

중고등학교 때부터 오래 고민했음


그러다 연하 여학생 앞에서 대소변을 못가리면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생각하고 곧바로 실행에 옮김


고2 여름 오랜 계획끝에

며칠간 식이요법으로 대변량을 극대화하고

약국에서 관장약 구하고 물 2리터 마시고

집에서 기저귀 2겹차고 관장약 넣고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하교길 달려갔음

슬렌더하고 얼굴반반한 여학생 지나갈때

딱 싸는데 ㅡ한번 터지는 순간 참을수 없음

생애 본적도 없는 대변이 한번에 쏟아지면서

기저귀를 가득매우며 바지가 부풀고 묵직해짐


신경계가 녹아내리는 느낌?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압도적 쾌감ㅋㅋㅋ


동시에 들키면 어떡할까

내가 아는놈 만나면 어떡할까

긴장감과 쾌감이 절묘하게 교차함

무슨 마약이라도 한듯 어질어질하면서

바지는 무슨 기저귀찬 아기마냥 쭉 쳐저서

옆에 지나가는 여중생 보면서 유아퇴행 느낌;

그대로 중학생 "누나" 손잡고

유치원 질질 끌려가서 모유수유 받는상상

하면서 집 돌아와서 샤워하고 안대쓰고 폭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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