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발전할만큼 다 발전해서 더이상의 혁신은 기대하기 힘들다.
교통수단발전의 역사로 보면
걷기 - 말타기 (동물이용) - 증기기관 - 자동차 - 비행기 - 전기차 - 수소차 수준인데
이제는 더이상 지구에서는 할게 없음
그래도 하나 추가 하라고 하면 뭘 해야할까?
글쎄.. 아마도 로켓트가 될텐데..
우주여행 상용화는 진짜 멀고도 멀은 이야기지.
우주를.갈만한 새로운 에너지원도 없고 ..
어쨋든 지금 까지 지구에서 만들어진 모든 발명의 근원은
따지고 보면 석유와 전기임.
근데 석유 다 써먹으면 새로운거 발견하기 전까지는 전기밖에 업는데
전기는 이미다 나올거 다나옴 ㅋ
이제는 진짜 할게없음.
새로운 자원이 발견되지 않으면 지구발전은 여기서 멈춤
이상임
말에서 자동차급의 혁신 차이라면 현시대엔 날아다니는 자동차 정도는 발명해야 견줄수 있는거 아니냐? 그데 확실히 그런급은 없지
딱 스마트폰 나오기 직전 무식한 생각이네
스마트폰 나왓어도 별감흥 없었다.
스마트폰은 그냥 소형 노트북과 다름 없음. 미니 사이즈 노트북에 전화기능 추가한거.
ㅇㅈ 그게 뭐라고 그냥 소형화된거임. 별다를게없음.
그러니까 아벨11포함 니가 멍청한거야...
스티브 잡스가 괜히 철학도였겠냐. 씽크빅이 부족하다 아그야
얼마전에 아벨하고 똑같은 소리하는 미국의 경제학자의 말을 봤었는데 그 미국학자의 결론도 아벨이의 말처럼 스마트폰은 우리생활에 자동차정도의 혁신은 절대로 아니고 앞으로 석유를 대처할만한 에너지원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의 후손은 말에서 자동차,오두막집에서 엘레베이터가 달린 15층이상의 아파트로 발전하는 정도의 혁신은 커녕 우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
한마디로 지난 20세기는 세계사에서 유래가 없을정도의 이상한정도로 기적이 겹친 놀라운 발전의 세기였다.앞으로 21세기는 석유의 고갈과 대체에너지 개발실패로 인한 발전의 정체상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식자원 부족현상과 이상기온과 자연재해로 오히려 인간의 생활은 퇴보할거라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본인 생각은 없고 그저 경제학자 말하나 듣고 그렇게 말하는게 너무 처량한데. 그거랑 정반대 생각의 경제학자 특히 물리학자 공학자들이 많은데 기술에 대해 이들보다 모르면 몰랐지 보통은 더 잘 알지는 못하능 경제학자 말을 듣고는 뭐하는 짓이람.
대륙간 여행 로케트도 개발중이고.. 무엇보다 ai의 발달도 목전에 두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