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로서 한국을 살면서 느낀건데
한국에서는 그냥 대중화된 우수한 학생을 좋아함.

천재는 뭔가 결함도 있고 그런건데, 한국은 모든 분야에서 안정적인 사람을 원함.

애초에 천재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정도의 사람도 없음.
그냥 평범한 사람이 자신이 생각하기 우수한 사람들을 선택하니 천재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안정적인 사람들만 쌓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