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0.1 =3 이 맞다 아니다를 논하기 전에 내 말을 잘 들어봐.


보통 생각하기에 0.30.1은 실수 잖아.


그러니깐, 셀 수 있는 수이고 0.3 나누기 0.13이라는 값이 나올거야.


그래서 0.3÷0.1=3 1이 수박일때도 성립하고 1이 사과일때도 성립한다. 1이 결정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데 1은 다른 값으로도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1의 값이 화성일때도 있고 목성일때도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런데 이런 반론이 있어. 실수이다라는 말을 잘 분석해보면 실수의 기본 요구조건이라는게 있다는걸 알 수 있어. 그것은 바로 1의 정의야.

1의 기준 하나를 모르면 0.3, 0.1도 모르고 게다가 10, 100까지 모르는 것이거든.

0.3÷0.1에서 하나가 정해지지 않아서 실수집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면 이 나눗셈 0.3÷0.1은 어떻게 될까?

0.3나누기 0.1을 보고 이거전부다 1이 정해진 값이지 왜 뚱딴지같이 바보같이 1의 기준을 모른다고 말하는 걸까? 이렇게 의문을 품을수도 있을거야.


그런데 실수집합이 성립되기전의 0.3÷0.1이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있을까?

정말 그럴까?

분명히 실수같지만 실수는 아니거든. 피제수와 제수가 1보다 작은 수의 나눗셈(0.3÷0.1)1과 연관된 값을 의미하는 거야. 1이라고하는 값에대해서 더 알아보자. 결론을 내리기전에 말이야..

1.3÷0.1

0.3÷0.1을 비교해볼게.


1.3÷0.1은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있어. 셀수있으려면 1의 값이 있어야 하니까 말이야.

그럼 0.3÷0.1에서는 어떨까? 0.3이 어떤 값을 나타내는지 알아? 바로 1과 연관된 값이야.

대부분 0.3÷0.1에서 1이 결정되어 있어서 셀 수 있는 수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므로 0.30.1도 결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따라서 0.30.1은 수박일수도 사과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다 맞는 값이겠지 하고 여겨. 자기 사고를 의심해보지 않고 말이야.

 

이해하기 쉽게말하자면 0.3나누기 0.1은 실수집합이 결정되기 전의 값이야. 즉 실수집합이 있으려면 전제조건이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있어야만 되는거거든.

0.3÷0.1을 보면 1이 결정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데 수박도 되고 사과도 된다고 생각이 들지?

너희들 말이야.


1.3÷0.1 하나를 세었다 1.3

0.3÷0.1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있나?


여기서 0.31을 임의로 정하고 세어보는 0.3이 아니라는 뜻이야.실수집합이라고 착각하기쉬워.

실수집합이 아니라서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없는데 수박인줄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 사과인줄은 또 어떻게 알수있을까? 수박,사과는 1을 나타내거든. 어느값이 맞는 값이라고 생각해?

 

1.3÷0.1

이 경우에는 하나가 세어지므로 사과가 1일수 있고 수박이 1일수 있다. 그리고 사과,수박 모두 1이 아닐수도 있다. 수박일 때 성립하고 사과일때도 성립한다. 그리고 수박과 사과가 아닐때도 성립한다.


0.3나누기 0.1 어떤 값으로 하나를 세어야 할까? 알수 없다.

누군가 수박일때도 성립하고 사과일때도 성립한다고 주장한다.수박도 되고 사과도 되고 어느값으로 해야되는가?

그리고 1이 정해져 있찌 않은데 수박인줄 사과인줄은 어떻게 아는가?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 없으니 (1을 의미하는) 수박인줄, 사과인줄은 어떻게 아는가?


0.3나누기 0.1은 실수 집합에서 성립하지 않는가? 실수집합에서는 성립한다.

1의기준이 정해지지 않으면 하나를 세었다고 할수없으며 따라서 실수집합도 성립되지 않는다.

실수집합의 근본조건은 1의 기준에 달려 있다. 하나를 셀수 있다면 실수집합은 완성된다.

실수집합을 생각한다 할지라도 하나를(0.3÷0.1) 셀수 없는 조건이라면 실수집합은 나올수도 없고 성립하지도 않는다.

실수집합이냐 아니냐의 조건자체가 하나를 셀수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이다.

실수집합을 논할 때 1의 기준이 있음으로 인해 실수집합이 나오게 된다.


노벨 물리학상과 필즈상은 내거임. 장담은 아니지만 그냥 내거라고 하고싶음.ㅋㅋㅋㅋ

내일도 글을 올리겠습니다. 연구하고 생각한걸 하루하루 수학 갤러리에다가 올ㄹ려보겠음. 파이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