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미에서 아마존이 좋은 게 어떤 책 사기 전에 아마존에 검색해서 리뷰보면 도움이 됨. 아니면 립젠에서 책 다운 받아서 흝어보고 주문하든가.
익명(183.108)2019-01-05 11:30
그것과 별개로 fraleigh는 너무 수준이 낮자나
익명(118.40)2019-01-05 14:26
솔루션도 제대로 구하기 힘들고, 교재 내용에 대한 인강도 들을 수 없고, 읽어 본 사람이 많지 않은 그런 교재들은 사실상 굉장히 공부하기가 난해합니다.
익명(175.114)2019-02-08 12:44
답글
특히 그 책이 원서라면 더더욱 말이죠. 같은 원서라도 보편적으로 쓰이는 교재라면 학교 강의에서도 쓸 테고, 여러 모로 그 책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발품 좀 판다면 어느 정도 공부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죠.
익명(175.114)2019-02-08 12:45
널리 쓰인다=좋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해서 그냥 그 교재를 여러 사람들이 보는 것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교재에 대한 좋고 나쁨도 따지지 않고 무작정 그 교재만 쓴다라고 보기도 힘들죠. 학문이라는 건 제대로 배워야 하는 건데, 처음 공부하는 사람은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게 옳은지, 옳지 않은지 구별하기 쉽지 않으니까요.그런 점에서 여러 사람들이 본다=전체적인 내용이 괜찮다라고 검증됐다고도 볼 수 있으니 쓰이는 거겠죠.
후기가 많으니까 안전해서? 쓰는 거져 뭐... 괜히 지뢰 밟으면 짜증나니까.
이런 의미에서 아마존이 좋은 게 어떤 책 사기 전에 아마존에 검색해서 리뷰보면 도움이 됨. 아니면 립젠에서 책 다운 받아서 흝어보고 주문하든가.
그것과 별개로 fraleigh는 너무 수준이 낮자나
솔루션도 제대로 구하기 힘들고, 교재 내용에 대한 인강도 들을 수 없고, 읽어 본 사람이 많지 않은 그런 교재들은 사실상 굉장히 공부하기가 난해합니다.
특히 그 책이 원서라면 더더욱 말이죠. 같은 원서라도 보편적으로 쓰이는 교재라면 학교 강의에서도 쓸 테고, 여러 모로 그 책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발품 좀 판다면 어느 정도 공부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죠.
널리 쓰인다=좋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해서 그냥 그 교재를 여러 사람들이 보는 것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교재에 대한 좋고 나쁨도 따지지 않고 무작정 그 교재만 쓴다라고 보기도 힘들죠. 학문이라는 건 제대로 배워야 하는 건데, 처음 공부하는 사람은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게 옳은지, 옳지 않은지 구별하기 쉽지 않으니까요.그런 점에서 여러 사람들이 본다=전체적인 내용이 괜찮다라고 검증됐다고도 볼 수 있으니 쓰이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