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무서운게 어릴 때 하늘이 왜 파랄까? 이런 의문은 한 번씩 해보게 되는데 공기가 빛을 굴절시키는데 지구 대기의 성분에 의한 굴절 정도가 파란색을 만든다. 이런 설명을 한 번 듣게 되면 대기 분자에 의해서 왜 빛이 굴절될까? 이런 불확실한 부분에 불만족을 느끼게 되고 더 나아가서 색은 빛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가? 라는 의문이 들면 가시광선 개념으로 넘어가고 빛이 전자기파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여기서 부터는 물리에 빠져듬. 빛이 왜 전자기파인가? 이것을 문제 삼으면 좆된 거임. 물리학이 수학을 언어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또 수학을 파야겠지. 왜 수학적으로 빛이 전자기파인가? 이거 알게 되면 물리학자됨. 결국은 어린애들 중에 여기까지 오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 물리가 사람 망치는 주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