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사각형 절단이라고 되어 있지만 원문은 Cut Rectangle이에요.
예쁘게 생겼죠?
직사각형의 대각선을 이어서 교점을 만들어 줄게요.
그리고 이으면 클리어 해요.
각 A와 각 B가 엇각으로 같고, 빨간색 삼각형이 SAS 합동이 되요.
그래서 파란색 사각형과 초록색 사각형이 합동이 되요. 넓이가 같도록 잘 잘라준 거죠.
수선을 내리는 문제에요.
여백의 미.
주어진 점에서 원을 이렇게 그으면 원과 선의 교점과 주어진 점을 이었을 때 서로 길이가 같아요.
그러므로 저렇게 수직이등분선을 그어주면 점과 딱 만나겠죠.
두번째 방법이에요. 두 원의 크기는 다르지만 수선을 긋게 도와줄 수 있어요. 이등분이 아닐 뿐이에요.
그럼 바이바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