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문제 푸는 것에 대해서 조언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복습하다가 좀 깊게 생각해보다가 그런 복잡한 문제 푸는 기본적인 스킬(?) 능력(?)같은 거 얻었다. 이 책 안 샀으면 이런 큰 기회를 놓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