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이해서 지난 방학때 공부했던것을 복습하고 있습니다.(다 잊어버려서;)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단위벡터 n을 기준으로 벡터v를 @만큼 회전하는 변환입니다
Rn(vㅗ) = cos@vㅗ + sin@(n×v)
을 삼각함수를 이용해서 구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두 벡터를(r1, r2) 확정(?)짖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Rn(vㅗ)를 만들기 위해 저 두 벡터를 구하려면 먼저
cos@ = r1/Rn(vㅗ) => r1 = cos@Rn(vㅗ)
sin@ = r2/Rn(vㅗ) => r2 = sin@Rn(vㅗ)
이렇게 되고, 그림을 보면 Rn(vㅗ)가 n×v, vㅗ 2가지 형태로 표현할 수 있네요
그런데, 어떤 이유로 r1과 r2의 Rn(vㅗ)을 각각 n×v, vㅗ로 표현한걸까요?
Rn(vㅗ) = cos@(n×v) + sin@vㅗ 또는
Rn(vㅗ) = cos@vㅗ + sin@vㅗ 또는
Rn(vㅗ) = cos@(n×v) + sin@(n×v) 처럼 해도 되지 않나욥?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단위벡터 n을 기준으로 벡터v를 @만큼 회전하는 변환입니다
Rn(vㅗ) = cos@vㅗ + sin@(n×v)
을 삼각함수를 이용해서 구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두 벡터를(r1, r2) 확정(?)짖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Rn(vㅗ)를 만들기 위해 저 두 벡터를 구하려면 먼저
cos@ = r1/Rn(vㅗ) => r1 = cos@Rn(vㅗ)
sin@ = r2/Rn(vㅗ) => r2 = sin@Rn(vㅗ)
이렇게 되고, 그림을 보면 Rn(vㅗ)가 n×v, vㅗ 2가지 형태로 표현할 수 있네요
그런데, 어떤 이유로 r1과 r2의 Rn(vㅗ)을 각각 n×v, vㅗ로 표현한걸까요?
Rn(vㅗ) = cos@(n×v) + sin@vㅗ 또는
Rn(vㅗ) = cos@vㅗ + sin@vㅗ 또는
Rn(vㅗ) = cos@(n×v) + sin@(n×v) 처럼 해도 되지 않나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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