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옛날의 모두를 울고 웃게 하던 무시무시한 수갤빌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은 그저 작고 나약한 수갤러일 뿐이구나...
위로 해달라고 시발년아
하..이건 마치 늙고 병든 투견이 마지막 힘을 짜내며 사납게 짖는 모습이 연상되네..그래도 투견이라고 애교를 부리긴 싫은게지..
아래로 해주고 싶은데
하..옛날의 모두를 울고 웃게 하던 무시무시한 수갤빌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은 그저 작고 나약한 수갤러일 뿐이구나...
위로 해달라고 시발년아
하..이건 마치 늙고 병든 투견이 마지막 힘을 짜내며 사납게 짖는 모습이 연상되네..그래도 투견이라고 애교를 부리긴 싫은게지..
아래로 해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