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할 줄 알았냐?
옛날의 꿀잼드립을 아무렇지도 않게 날리던 너를 보며
가끔 초심을 잃고 십노잼이 되면
내가 저격글도 올리곤 했었는데..ㅂㄷㅂㄷ하던 너의 모습이 귀여웠지ㅎ
그런데 지금은......???
비에젖어 와들와들 떨고있는 초라한 강아지의 모습을 하며
기껏 한다는게 개노잼 도배글......
이젠 더이상 널 저격하기도, 그렇다고 너의 글을 보며 웃기도 힘들구나..
이제 그만 놔줘야 겠다..옛날의 1212
..
.....
.............
......................안녕
옛날의 꿀잼드립을 아무렇지도 않게 날리던 너를 보며
가끔 초심을 잃고 십노잼이 되면
내가 저격글도 올리곤 했었는데..ㅂㄷㅂㄷ하던 너의 모습이 귀여웠지ㅎ
그런데 지금은......???
비에젖어 와들와들 떨고있는 초라한 강아지의 모습을 하며
기껏 한다는게 개노잼 도배글......
이젠 더이상 널 저격하기도, 그렇다고 너의 글을 보며 웃기도 힘들구나..
이제 그만 놔줘야 겠다..옛날의 1212
..
.....
.............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1212..지금쯤 이 글을 보며 어떤 댓글을 달까,어떤 드립을 쳐야 이자식에게 다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다시 돌아와주긴 하는 걸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 부디 그러지 말아줘. 그냥, 그저 “안녕”이란 댓글이면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