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려워도
그것도 인간이 만든 이상 이해를 못할수가 없어
근데 사람들은 한번보고 이해안되면 어렵다고 생각하지
사실은 어려운게 아니라
이해가 안된다는 것은 그만큼 필요한 지식이 없어서임
그 지식을 하나하나씩 익혀 나가면
당연히 쉬운거임
근데 그 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지식전달자들의 대다수가 쉽게 잘 알려 줄려고 하질 않어
왜그러냐면 자기도 그거 어렵다고 생각햇는데 사실 공부해보고 실제로 이해해보니 좆도 아니였거든
그래서 낚였다는 수치심과 분노의 감정으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설명할때 어렵게만 설명 하려고 들고
핵심은 항상 빠뜨려 놓고 알려줌 ㅅㅂ놈들이지
이상임
오랜만에 좋은글
아벨11 《《 다른사람이 공들여놓은 정보를 꽁으로 가르쳐달라 할 놈임. 공정사회를 만들고자한다면 대한민국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1순위.
아벨11 《《 그리고 다루는 내용이 좆도 아니었다는것도 수치심이니 분노이니 하는 거도 니가 운운할 게 아님. 그리고 니가하는 그 말도 전혀 앞뒤안맞는 얘기. 좆도 아닌 내용이었으면 그만큼 고생한거도 아니니까 불필요하게 열폭하는 건 불가능. 정말 피토하고 죽을위기란 건 다겪어가며 공부하고 연구한 결과였다면 얻어낸 결과를가지고 허탈해해서 열폭할 게 아니라
그런 어마어마한 노력을 니 따위가 우습게본다는거 자체에열폭할 일임.하나 알려줄까?수백 년 수천 년간의 존재했던 유수한 수학자들도 천재들도니가 말하는 그런 내용들니만큼이나 우습게보고 덤벼들다가과로사하기도하고 변사하기도하고 돌연사하기도 함.그러고도 성공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임.진짜 니가 그런사람들을 상대로 도발도 해 보고
그렇게 해서 반응도 노리기도 하고 어떤 틈새도 노리기도 해서 니가 반사이익을 얻고자한다고 치자. 그렇게 하겠다는 건 그게 니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는 절실했다는 얘기겠지? 근데 그게 만만한거도 아니라는거정도는 니 스스로도 잘 알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니가 진짜 핵심이 될 만한걸 알고싶으면
니는 과로사하든 변사하든 돌연사하든 어쨌든 죽게된다고 전제를 깔고 덤벼.
난 니 어떻게되든 내 알바 아니다만. 그래도 니가 주제넘어가며 건방떨어가며 뭔가를 얻어내고싶고 니가하는말이 설득력을 가지기를 바란다면 그 정도는 지키는게 맞는거같다. 아무튼 니가 진심으로 할말하고싶고 진심으로 욕설이란거 다하고싶다면 그정도는 각오하고 지켜.
그것도 하고싶지않아하고 귀찮아하고 한다면 넌 그냥 나대는거 포기하고 살아가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