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류가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고통받는다는 걸 깨닫고
내가 그 녹쇠를 끊고 인류를 구원하고자
내 머리가 좋아져야 하는데
철학을 공부할까 수학을 공부할까 생각했지
철학은 근데 내가 엄청 오랫동안 생각해낸 이론이 맞는지 틀린지 검증할 방법이 없는 거야
대신 수학은 내가 생각한 과정이 맞는지 틀린지 알 수 있지..
따라서 내 진리생각이
실제로 진리에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수 있거든
내가 공부를 하고 나서 내 머리가 진리구조에 맞게 바뀌었는지 알 수가 있지
있지 그래서 난 불확실한 철학 대신 수학을 선택했어
(그렇다고 철학 공부안한 거 아님)
리만가설 풀었다매 왜 발표 안하냐 허세충 새끼야 ㅋㅋ - dc App
참고로 힌트 주자면 아티야 논문에 핵심급 아이디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