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에 관한 책 100권 정도 보고 내린 결론임..


수학은 암기임..


수학이 암기가 아닌 논리라면 굳이 수학 공부할 필요없음..


수학이 논리라면 라마누잔이 수학책을 손에 넣기전에 이미 대 수학자가 되야함.


하지만 라마누잔은 수학책을 접해고나사 비로서 대 수하자가 됨...


즉 수학적인 지식이 담긴 책이 있어야 하고 ,


그책을 접해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워 대 수학자가 된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대 수학은 암기인 지식임..


다시말해 수학이 논리라면 책을 보기전에 알야야 함..



그렇다면 같은 수학을 하고솓 누구는 라마누잔이 되고 누구는 9등급 빡대가리가 되는가..??


그것은 직관과 관계가 있다..


같은 지식을 접해도 그 지식을 직관적으로 이용할수 잇는 사람이 있고 , 그저 암기로 한참 동안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


직관은 암기이자 output 이고, 유전자에 의해 그 속도 결정된다..


순식간적으로 풀이법을 output한것도 사실은 암기이고 , 30분 생각해서 풀이법을 output한것도 암기인데


속도의차이가 너무나 커서 전자를 수학적으로 논리력이 있다 라고 부르고 후자를 빡대가리라 부른다..


결국은 속도는 암기의 차이고 , 그 속도의 차이인 암기는 유전자의 차이인데


유전자 좋던 아니던 결국은 암기로 귀결된다..



공부법책 100권정도 보고나니 공부법에 통달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