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합론을 공부하고있거든? 그게 이제 다끝나간단말야? 지금 하우스도르프 극대원리 부분까지 했거든?
이렇게하다 집합론 공부끝내고 바로 위상수학 공부해도 될라나?
내가 지금 미적은 고등학생때 지식만 갖고있고 아직 미분적분학은 안봤거든 그리고
해석학에서 엡실론 델타 논법은 이해함
그럼 또 공부해야할게 있을라나?
누가 해석학을 먼저 보라고 하던데 난 위상수학에서 나오는 정리들의 특수한 경우가
해석학에서 나오는 정리라고 알고있어서 위상수학 공부하면 해석학도 좀 해결하는걸로 알고있음
이렇게하다 집합론 공부끝내고 바로 위상수학 공부해도 될라나?
내가 지금 미적은 고등학생때 지식만 갖고있고 아직 미분적분학은 안봤거든 그리고
해석학에서 엡실론 델타 논법은 이해함
그럼 또 공부해야할게 있을라나?
누가 해석학을 먼저 보라고 하던데 난 위상수학에서 나오는 정리들의 특수한 경우가
해석학에서 나오는 정리라고 알고있어서 위상수학 공부하면 해석학도 좀 해결하는걸로 알고있음
- dc official App
위상은 딱히 선수과목이 없음
그냥 보셈
땡큐 - dc App
난 아직 위상을 해본적은 없지만 위상은 특별히 선수과목이 없다고 안다. munkres 교재가 제일 유명한데 거기 집합론파트 보고 대충 알겠다 싶으면 시작해도 됨.
해석학이 위상수학의 특수한 경우라고? 그건 처음들어보는데.. 위상이 더 일반적인 공간을 다루니까 그럴수도 있을것 같긴 한데 그게 만약 사실이라도 위상을 공부했다고 해서 해석을 좀 알게되는건 아님. 나중에 해석공부할때 한결 수월하다 정도겠지. 위상에서 미적분이나 급수를 다루진 않을거아냐
해석학 전체가 그렇단건 아니구.. 내가 하고싶었던 말이 너가 말한 해석학을 공부하기 수월한정도 이런거임 - dc App
해석개론의 일부분이 위상이랑 겹치긴 하는데, point set 위상에서 배우는거(위상1내용)에서 연속함수의 성질들을 다루니까 연속함수에 대해 성립하는건 미분가능함수에도 성립하니 그런건 괜찮다만 미분가능성이나 푸리에해석 부분이면 전혀 위상이랑 겹치진 않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크진 않음
그리고 해석개론은 보통 유한차원 공간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그래서 보통 위상수학에서 다루는건 유한차원서 되던 것들은 대부분 해석개론때 했을테니 넘기고 무한차원 공간이나 그런데 더 지면을 할애해서 가르침(product topology나..) 그래서 뭐든 사실 공부하면 남는게 있는거긴 한데
집합론 하고 논증이 많은 그런거 더 해보고싶어하는거면 해석개론이 일반적 테크긴 함.. 뭐 위상적 성질이 뭐 재밌는게 있긴 한데.. 그게 예제랑 서로 연결지어지면서 재밌는거지 그냥 그 자체만 놓고는 뭐 허깨비같은거라... 그리고 위상수학이 조금만 진행하면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가정들이 왕창 나올거기 땜에 독학하는거면 더더욱 추천하긴 어려움..
아.. - dc App
그냥 미적분->해석학->위상 이렇게 가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