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분수를 말할 때 분모부터 말하는 거에요
글자도 위에서 아래로 읽고
타자로 칠 때도 분자/분모 로 치고
영어로도 1/3 은 one third 혹은 one over three 라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만 분모분의 분자 라고 말하죠?
혹시 효를 중요시하는 유교사상 때문에 분’모’를 분’자’보다 먼저 말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