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분수를 말할 때 분모부터 말하는 거에요
글자도 위에서 아래로 읽고
타자로 칠 때도 분자/분모 로 치고
영어로도 1/3 은 one third 혹은 one over three 라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만 분모분의 분자 라고 말하죠?
혹시 효를 중요시하는 유교사상 때문에 분’모’를 분’자’보다 먼저 말하는 건가요;
글자도 위에서 아래로 읽고
타자로 칠 때도 분자/분모 로 치고
영어로도 1/3 은 one third 혹은 one over three 라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만 분모분의 분자 라고 말하죠?
혹시 효를 중요시하는 유교사상 때문에 분’모’를 분’자’보다 먼저 말하는 건가요;
글자는 선 분모 분자 순으로 적지 않나 - dc App
1/3 이렇게 적을 때 말고 제대로 적을 때 - dc App
난 초딩 때 글자 적을 때도 분자 먼저 적었는데 ㅇㅅㅇ 그래서 선생들한테 맨날 그렇게 적으면 안 된다고 혼났어요. 지금은 분모 먼저 적지만
우리가 분수를 말할 때 3개중 2개라고 말하지 2개인데 하나가 삼등분한 것이다. 라고 말하지 않잖아요. 사람들이 말하는거에서 자연스럽게 나온거 아닐까요?
우리 나라 동방예의지국이라 자식보다 부모가 먼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