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집합은 어떤 집합이 그 집합의 아무 진부분집합이랑도 대등하면 무한집합이라는디
약간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면, 어떤 진부분집합을 하나 잡고 그거랑 대등한 더큰 집합을 잡을수 있고, 또 그거를 진부분집합으로 삼는 더큰 집합을 대등 집합으로 잡을수 있고 이런식으로 계속 대등관계를 통해 확장해 나갈수 있으니까 무한하다 ㅇㅅㅇ; 이런느낌?
약간 러시아 까고 까면 계속나오는 인형 그거랑 귀납적으로 계속 커지는거 그런느낌 ?
무한집합은 어떤 집합이 그 집합의 아무 진부분집합이랑도 대등하면 무한집합이라는디
약간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면, 어떤 진부분집합을 하나 잡고 그거랑 대등한 더큰 집합을 잡을수 있고, 또 그거를 진부분집합으로 삼는 더큰 집합을 대등 집합으로 잡을수 있고 이런식으로 계속 대등관계를 통해 확장해 나갈수 있으니까 무한하다 ㅇㅅㅇ; 이런느낌?
약간 러시아 까고 까면 계속나오는 인형 그거랑 귀납적으로 계속 커지는거 그런느낌 ?
콘나 칸지
그거랑은 좀 다른 느낌인게 자기 자신이랑 자기 자신의 진 부분집합이랑 대응하는게 핵심임. 더 크다는 말도 애매한게 부분집합이 본집합보다 더 클수는 없고. 힐버트 호텔 검색해봐
부분은 전체보다 작다 이게 개박살난거야
A = [ -1,1] 이런걸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겟군 ㅇㅅㅇ;
좆같은 정의임 타스키의 정의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