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현역땐 쉽게 쉽게 푼거같은데 지금은 해설 볼때마다 무릎을 탁친다

공부를 너무 쉬었던 탓일까...

분명 난 문제를 풀기위해 동쪽으로 누웠는데

서쪽으로 향해있던 내 발치에 답이 놓여있는 느낌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