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실론 델타의 작동원리?는 잘 알겠는데 문제 푸는 스킬에 잘 대입을 못하겠더라고요.


문제 푸는 것도 간단한 다항함수는 되는데 갑자기 상수 N,M 이런거 분모에 넣고 그런 테크닉들이 어려워서


미적분학 처음부분을 설렁 넘겨버렸었어요.


해석학 공부하기 전에 미적분학을 다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해석학 공부하면서 갈리면서 터득하는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