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실론 델타의 작동원리?는 잘 알겠는데 문제 푸는 스킬에 잘 대입을 못하겠더라고요.
문제 푸는 것도 간단한 다항함수는 되는데 갑자기 상수 N,M 이런거 분모에 넣고 그런 테크닉들이 어려워서
미적분학 처음부분을 설렁 넘겨버렸었어요.
해석학 공부하기 전에 미적분학을 다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해석학 공부하면서 갈리면서 터득하는게 가능할까요?
엡실론 델타의 작동원리?는 잘 알겠는데 문제 푸는 스킬에 잘 대입을 못하겠더라고요.
문제 푸는 것도 간단한 다항함수는 되는데 갑자기 상수 N,M 이런거 분모에 넣고 그런 테크닉들이 어려워서
미적분학 처음부분을 설렁 넘겨버렸었어요.
해석학 공부하기 전에 미적분학을 다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해석학 공부하면서 갈리면서 터득하는게 가능할까요?
그거 해석학때 본격적으로 하는거 아니었나? 뭐어때 다들 정확히 알고 수강하는것도 아닐텐데 가서 하면 됨 불안하면 지금 좀 보고가던지
엡실론 델타법은 해석학(정확히는 해석학 개론)에서 처음 배우고, 미적분학은 해석학에서 배운것을 써먹는것임. 원래는 그런데 이과계열이 다 수학과가 아니고 해석학보다는 미적분학이 실용도가 높으니 보통 대학1학년때 미적배우고, 전공자나 관련학과만 2학년때 해석학배우는 것임. 요약하면 엡실론 델타법은 해석개론에서 처음배운다 생각하고 들어가면 됨! 그리고 해석학은 증명 위주의 과목인데 여기서 엡실론 델타법 빼면 생선회없는 초밥먹는거랑 같음.
아 그러면 그냥 해석학으로 바로 해서 배우면 되겠네요. 두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