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포카 학부생중에 박사학위까지가는사람들은 얼마나됨?
거기서도 교수임용되는사람은 얼마나됨?
중위권지방거점국립대다니는데 수학을 존나 좋아한다
추상적인사고를 하고 매시간마다 수학생각하고
아이디어도 생각하고 너무 흥미롭다
근데 한편으로는 두렵다
군대갔다오고 휴학도한번해서 박사까지딴다처도 30대중반이라하면 내실력이 안된다면 진짜 인생 망하는건데....
과연 수학을 정말 좋아하는데 현실에 순응하고 그냥 남들처럼
토익따서 취업해야하나?
지방대라 학점의미는없겠지만 전공과목은 다 a이다
미치도록 고민된다
수학말고 다른길로가도 내가 성취감을 느끼면서 행복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