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나

최근에 라마누잔 영화나

파이라는 영화도 있고

페르마의 밀실 같은 좀 어이없는 영화도 있고

개인적으로 수학의 세계를 좀 제대로 표현 했다 그런 영화는

없다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