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이 당첨되고 낙첨될 확률이 두가지니까 1/2 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에
상황마다 다르다고 한게 틀렸다고 보는 원숭이 저능아 한마리 혼자 허공에 대고 쉐도우복싱 개꿀잼ㅋㅋㅋ
학생 나부랭이 주제에 확률론 강의때 주워들은거 걸로 설명하다가
내가 한말을 풀어쓴거에 불과하면서 자기가 알고잇는마냥 설레발 치다 딱걸려서 개쪽당햇죠?
좌뇌우뇌 바꼇죠? ㅋㅋㅋ
시발 복권이 당첨 낙첨 두가지가 딱 절반 잇어애 1/2 된다고 말하면 되는데 뭔 근원사던이니 p(당첨) 이지랄 떨고 앉아잇죠?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초딩책에 저따구로 설명쓰고 잇죠?ㅋㅋㅋㅋㅋ
지딴에는.잘햇다고 속으로 으쓱대고잇죠?
수학선생이 보면 모서리로 대갈빡 존나 찍죠???
복권 결과가 당첨 비당첨 두개만 존재하니 1/2이라는 주장을 햇으면
결과가 두개라는 것이 확률이 될수 없다는 것을 말해줘야 되는데
1/2이 되는.방법에.대해서 이야기 중이죠?? ㅋㅋㅋㅋㅋㅋ
어이털리죠?
이상임
낙첨,당첨 두가지가 딱절반 있어야 1/2인건 틀린설명임 축구도 승리,패배 딱 절반만 있는데 승률이 50퍼는 아니잖아? 이건 니 설명이 틀린 근본적인 이유임 그리고 근원사건 표본공간 시행 이런말은 학부 확률론에서 처음 배우는게 아니라 중학교 고딩학교에서 배우는거임~
와 박제한다 ㅋㅋㅋㅋㅋ
왜 자꾸 반박은 못하심.. 그럼 안타까움
아벨식 논리대로면 구부러진 동전도 앞,뒤 절반만 있으니까 앞면 나올확률이 1/2임. 거의 갓갓 기적의 논리수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