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의지는 있는데 가난해서 사교육 못받는 학생들한테 수업해주고 싶은데


1. 장소는 어케구함? 동사무소 같은데 가서 말하면 빌려주나?

2. 내가 분당 정자동에 살아서 정자동에서 하고 싶은건데, 학생이 모이기나 할까?

3. 난 남자라 여학생을 받는게 꺼려진다. 요즘 세상에 괜히 이상한 말 나올까 두렵다.

4. 난 강의력이 형편없을거임. 노력은 하겠지만......


괜한 꿈인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