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클라스 있던 사람이 이기는 과목임



10시간동안 책상앞에 앉아서 책에 밑줄 쳐가면서 공책에 받아적고

이해안되면 외우고 이런 애가 나중에 잘하는게 아님(대학원 이상 레벨로 갔을 때)



저런거 보다는 밥먹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추상적 사고를 하고있고

술먹으면서도 뇌 한쪽에서는 수학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여자랑 놀고 있다가도 머릿속에 뭔가 떠오르면 홱 밀쳐버리고 가지고 있던 수첩에 떠오른걸 번개같이 적고

집에 가자마자 0.1초만에 책상앞에 앉아서 바로 손으로 써서 해보고 이런게 더 중요함




노력으로 자신있는 사람은 다른 과목을 하셈 그럼 무조건 성공함



하지만 수학만큼은 노력파라도 성공할지 안성공할지 알 수 없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