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클라스 있던 사람이 이기는 과목임
10시간동안 책상앞에 앉아서 책에 밑줄 쳐가면서 공책에 받아적고
이해안되면 외우고 이런 애가 나중에 잘하는게 아님(대학원 이상 레벨로 갔을 때)
저런거 보다는 밥먹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추상적 사고를 하고있고
술먹으면서도 뇌 한쪽에서는 수학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여자랑 놀고 있다가도 머릿속에 뭔가 떠오르면 홱 밀쳐버리고 가지고 있던 수첩에 떠오른걸 번개같이 적고
집에 가자마자 0.1초만에 책상앞에 앉아서 바로 손으로 써서 해보고 이런게 더 중요함
노력으로 자신있는 사람은 다른 과목을 하셈 그럼 무조건 성공함
하지만 수학만큼은 노력파라도 성공할지 안성공할지 알 수 없다는거임
ADHD가 아닌이상 누구나 몰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본문의 후자는 몰입에 대한 이야기이지.
그리고 이해 안되면 외우는게 아니라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뇌 한쪽으로는 수학생각..ㅋㅋ 어떤 동인지 떠오르네 아사나기 참여한것 같은데 7개의 분할사고가 가능한 여주가 "분할사고가 가능한 나에게 절정따위.." 하며 무시하다 1페이지 뒤에 "1번뇌부터 7번뇌까지 절정을 확인♡♡" 이러는데 웃겼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매일 수학만 생각하는 미친 새끼인데, 노력을 거의 안하는 스타일이라 계산 실수를 엄청 잘 합니다. 수학은 노력 + 장잉력이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