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그래픽도 언리얼 4까지가 어느 정도 사실감이 있으니
과학의 발전이 영영 여기서 멈춰버렸으면 한다

반도체가 현재 10나노인데
사실 반도체도 7나노 까지 삼성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지금 수율 안 나와서 오히려 손해나서 못 팔고 있고 상용화도 못하고 있다고 한다
컴퓨터 발전도 조만간 침체기가 올 거고

컴퓨터 반도체도 더이상 미세 나노급으로 발전하는데 한계에 봉착할 것이다
지금에서 한 5배 빠른 컴퓨터면 족하다
그 정도에서 그래픽만 잘 뽑혀주면 만족한다
10나노에서 1나노 된다해도 병렬 집적률이 10의 세제곱인 1000배 빠른 것이기 때문에(요새는 3D 다층 반도체이기 때문에 100배에서 1000배로 내용 고침)
지금 컴퓨터 속도의 10000 배 정도가(실리콘 원자 한개라고 치자)인류의 영원한 반도체 마지노선이라는 말이 된다
실제론 2000배도 힘들 것이다(물론 2000배라 해도 그래픽은 개쩔게 나올 것이다)
양자컴이 상용화되지 않고 양자개인컴이 안 나오면 거기서 영구적으로 멈춘단 의미다
양자개인컴이 나와도 양자는 출력일 뿐 과정은 반도체로 내부 로직이 조율되기 때문에
막 양자개인컴이 나오면 개인용으로 그래픽 좋은 게임을 돌릴 수 있다거나
그렇게 큰 상상은 절대 하지 말길 바란다

현재 현실을 모사하는 그래픽은 거의 완성되었다고 보면 된다(포르자 호라이즌 4)
2018년 기술이 저 정도인데 더 발전하면 그래픽은 절대 꿀리지 않게 현재 과학 기술 발전 속도로 10년 안으로 뽑혀나올 것이다

신경접속형 가상현실은 경계해야 하는데
신경접속형 가상현실 같은 거 나오면 갇히면 죽는 거고
해킹 당하면 납치 당해 거기서 영영 갇혀 탈출못하고 고문 당할 수도 있는 거다
그래서 신경접속형 가상현실은 해킹이라는 게 불가능한 게 아니라고 밝혀진 지금 절대 나와서는 안된다
누구는 그 세계에서 자신이 멋진 외모로 예쁜 여자와 섹스도 마음껏 하는 거 바라는데
그건 정상적인 게 아닐 것 같다
아무튼 이 기술은 영생과 연결된 과학기술이기에 인류의 영적인 성장이 보장되기 전엔 쉽사리 발표되지 못하며
발표되어도 자본을 가진 사람들만이 자유를 독점하는 상태가 될 게 너무 뻔하다(게임 게이트식스 스토리 내용)

의학도 지금 신의 기술에 다다라서
유전자마저 조작하는데
이건 왜 윤리라는 게 윤리가 아니라 과학이냐면
나중에 가면 속도전이 일상화되고 그러면서 인류의 유전자 풀은 다 헤쳐지고
원본으로 복원하는 것마저 불가능해지는 수준이 된다
안 그럴 것 같지만 그 원본까지 대비하지 못할 정도로 모든 사람들의 유전자를 보관할 게 아니기 때문에
내 주장이 공론화되면 모르지 공론화 없이 발전 먼저 되다보면 인류의 원본 DNA 데이터는 미래엔 절대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게 무심한 기술의 발전의 양상이 그렇다
아직 다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유전자 조작하다 보면 인류 멸망이 되는 게
윤리가 윤리 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윤리적인 잣대로 한다고 해도
윤리적인 이유를 넘어 발전을 경계하는 건 기술 과학적인 이유라는 것이다

고치면 되는데 그 발전이 엄밀하게 컨트롤 되지 않는 한
모든 전세계에서 중구난방이 될 것이 뻔하다
무언가 인류 유전자 위원회라는 게 나와야만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