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씩 일찍 하는 자와

하루씩 늦게 하는 자의

업무량의 총 합은 같다


- 업무량 일정의 법칙 by 쿠로세이더



우선 자신이 그냥 남들 다 대학에 가서

취직을 위한 학벌이나 스펙을 쌓으려고 간건지

정말로 학문에 뜻이 있는건지를 알아보자



대학 공부란 중고등학교 공부와는 조금 다르다

선행이 오히려 학습에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중고등학교 공부와는 달리

대학공부는 오히려 선행이 흥미와 이해에 도움을주며


대학에 따라 선행하는 인원도 많지않을수있어

학점이나 장학금에 큰 우위를 점할수있다


학문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미치는 것은

완전 타고나지 않고서는 어렵지만

공부에 미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중간성과의 매력에 빠진다


대학공부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고

양이 너무 많아보인다면

차라리 양을 더 늘려라


총 공부량은 일정하지만

단위 학점 장학금당 노력량은 줄어

효율적인 비용투자가 가능하다


분량도 많고 문제도 많다고했는데

구조상 분량의 핵심내용을 이해하면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린다


이 근본적 이해에는 상위학문도 필요하며

그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 선행이다


이에 따라 오히려 총 공부량이 감소하는

역전현상이 일어날수도 있다


매 수업이 거의다 이해가가고

조별과제에서는 에이스가 되며


매 평가 학점이좋고 장학금도 받으며


과탑으로 지내는 학교생활은

도무지 재미없을수가 없다


재료비의 비중을 줄이고싶으면 더 비싼 재료를 써라

- by 쿠로세이더(비싼 재료 음식일수록 비중이 적음)


아이러니하게도 공부의 양이 너무 많다면

공부의 양을 늘리는것으로 해결할수 있는것이다


보통 음식의 양이 많다는것은

양이 많은게아니라 먹기가 싫은것이며

양념을 쳐 다소의 양이 늘어나더라도

맛있게 바뀌면 즐겁게 다 먹을수있게 된다



결코 양이 많은것이 아니라

아직 즐겁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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