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를 잘 만든 것 중에 dy/dx 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제일 이해 안 가는 수학기호 중에 하나가 sin, cos, tan 인데 이렇게 기호를 만든 이유가 삼각형에서 s 자 순서로 비율을 구하고 c자 순서로 비율을 구하고 t 자 순서로 비율을 구한다. 이거는 별로 마음에 안듦. 수학적 테크닉이랑 별 관련이 없어 보인다는 말임.
0,1,2,3,4,5,6,7,8,9 도 4가 문제임. 0~9까지 4를 제외하고서는 한 번에 이어 그려야 하는데 4도 한 번에 이어그릴 수 있기는 하지만 인대에 감각이 가는게 별로 쓰기 편하지 않음. 무게 중심 감각 때문에 4를 쓸 때 | 을 마지막 획으로 긋는 것같다고 생각함. 그리고 7도 ㄱ자 모양으로 아래로 내려 쓰는게 정석같음.
간단한 것 중에 소수점은 잘 만든 것같음. 소수점 성질을 가장 잘 사용한 것이 2.83×10^8 같은 표현이 있고.. 전체적으로 숫자 외에 다른 기호들은 수학적 테크닉이랑 기호가 잘 맞지 않는 것같다. ∑, ∏, ∫ 등은 윗 첨자, 아랫 첨자 표기하기에 불편함은 없지만 내 생각에 굳이 이 기호를 쓰지 않아도 될 것같음. f(x) 는 sin(sinx) 등과 유사하게 보여서 이례적으로 잘 만든 것같고..
뭔 개소리노 그런 의미로 만든거 아닌데
sin cos tan은 그거 아님;; - dc App
사인 코사인 탄젠트에서 딱보고 ㅇㅂ줬노 ㅋㅋㅋ
노무현 삼각함수 노래 때문에?
원점대칭 기분좋다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