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벨과 1212를 따를거임. 그들의 수학이 맞는거였음. 지금 수학은 일부러 어렵게 했지만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제자리 걸음 뿐임.


수학은 쉬운거임.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어야함. 어려운 수학은 수학이 아님. 아벨과 1212가 제시하는 수학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음. 그리고 깊이도 있음.


철학도 담겨있음. 우주 그 자체를 보여줌. 우주의 원리를 보여준다는 것은 수학의 본질과 맞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수학은 잘못됐음. 어려운 수학은 없는거임.


누구나 할 수 있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