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친구가 맞긴 함? 걍 알고지내는 사람을 친구라고 하는건 아니고?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41:00
답글
ㅏ ㅔ 평생 그 방에서 디씨에 똥글싸며 재밌게 노세여 ㅎㅎ
익명(61.78)2019-09-11 03:41:00
답글
니가 친구가 없으니까 걍 알고 지내는 사람 전부 친구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냐?
익명(61.78)2019-09-11 03:42:00
답글
흠 이새낀 저걸보고 똥글이라고 판단할수 있는거보니 노예계급이 분명한데, 자신의 노예사슬을 자랑하며 비웃는걸 보니 내가 다 안쓰럽군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43:00
답글
ㅏ ㅔ 니 통장에 100억 인증하면 지금 지배 계급이라고 빠는거 씹가능 ㅎ
익명(61.78)2019-09-11 03:44:00
답글
인증 못하죠? 벼어어어엉ㅅ
익명(61.78)2019-09-11 03:46:00
답글
흠 자신의 뇌에 든게 없다는걸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고있군 안타깝지만 확대를 해서 보라는건 최소한의 시험관문이다 그것조차 못해서 징징대는 너같은 빡대가리들은 불쌍해서 주소를 가져다주긴 헀지만 애초에 이런 글을 볼 자격이 없지. 보더라도 이해를 못해서 시간낭비이며 나를 실컷 비웃다가 자기 노예생활로 돌아가는게 너의 삶이다. 각자의 삶에 충실하도록 하자. 이상.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47:00
답글
이상 하는거 보니까 이새끼도 아벨 따까리였노 ㅎ 아벨 발가락 빨러 가라
익명(61.78)2019-09-11 03:48:00
답글
난 아마 아벨이 디씨질 시작하기도 전에 이랬을건데 쟤가 하는거보고 기억나서 다시 하는거임 아벨도 병신같은 면이 있기는 하지만 너같은 쓰레기한테 욕먹을정도로 병신은 아니며 니가 아벨이나 나를 비웃는다면 그건 우리가 병신이라서가 아니라 너한테 뇌라는 기관이 퇴화기관이라서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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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특) '쟤네가 안놀아주는게 아니라 내가 안노는거임 ㅎ. 난 다름.' 하고 하루종일 정신자위함.
익명(61.78)2019-09-11 03:50:00
답글
생각을 안해도 사회에서 살수있게 진화해서 생각없이 살아가는 너같은 인종들을 보면서 불쌍하기도 하지만 역겹다는 생각도 든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50:00
답글
그래서 대학은 나왔음? 오디? 학과는? 또 사회에 순응하는 병신같은 짓은 안한다 하겠지 ㅋ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3:52:00
답글
멀쩡히 올린 스크린샷을 제대로 볼수조차 없다는게 너의 수준이다. 그래도 내 독자중 하나라서 친절하게 주소까지 가져다줬지만 아직 너에게는 많이 과분한 내용이었나봄. 뭐 생각이란 기능이 없으니 1억년을 주더라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자율성이 없는 저글링이라도 생명체는 생명체이므로 적당히 세상에서 놀다가도록. 이상.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52:00
답글
흠 또 자아가없는 저글링들답게 노예사슬중 하나인 대학을 들이밀면서 자랑하는군 지거국에 적을 두고있긴 하지만 사실상은 백수다. 지거국 이상이라면 갑자기 웃음이 나오면서 비웃고싶어질테니 실컷 웃어둬라. 네가 기쁘다면 그것또한 너의 행복이겠지.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54:00
답글
ㅋㅋㅋ 병신인가? 폰으로 확인해볼 생각은 안하냐? 폰에서 확대해도 ㅈ같이 보인다고. 그리고 사회적 퇴행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니까 지금이라도 클리닉 다니면서 치료하자.
익명(61.78)2019-09-11 03:54:00
답글
사회적 퇴행이고 자시고 인간심리에 대해서 좆도모르는새끼들이 곡학아세하려고 팔아먹는 내용이지만 너는 그런것도 진리인것마냥 쳐믿는 병신이라 무슨말을 해줘도 소용이 없기는 할듯 그냥 평생 자아없는 저글링으로 살아라 그게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3:59:00
답글
아무리 스샷조차 못보는 병신이라도 마음이 열려있을때까지는 내 독자이며 그래서 나는 그 희박한 가능성을 감안해서 묵묵히 주소 긁어온거임. 호의를 베풀었는데도 잡지 않은 것은 너이며, 평생을 살아가도 내 댓글 하나의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세뇌당한 노예로 살아가다가 생을 마감할 운명이니 슬프지만 어쩌겠음 그게 너의 행복이라면 불행한 주인보다는 낫겠지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1:00
답글
??? 그러는 너는 잘 아냐? 그런것도 아는 새끼가 미래 이지랄 하면서 여기서 이러고 있냐? 또 어디 꺼무위키 나라에서 주워들었겠지. 인생에서 그거 이외에 이룬 것은 있냐? 메이플 2 하는거 말고 ㅎㅎ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우리는 침묵해야 한다 새끼야
익명(61.78)2019-09-11 04:01:00
답글
내 글들은 나무위키같은곳에서는 절대 구할수 없는 내용이며,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서 우리가 침묵해야 한다면 말할 자격을 가진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음. 과학자들이 증명했네 진리네 뭐네 하는 것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약속' 한 것이며, 그 약속과 다른 결과가 나오면 약속을 바꿔버리는데 그게 학문의 변화로 이어지는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3:00
답글
? 저게 뭔 말인지나 알고 하는 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유명한데 저것도 몰라?
익명(61.78)2019-09-11 04:05:00
답글
나한테 함부로 떠들면 안된다고 말하려면 내 발톱 때만도 모르면서 양자역학이네 시간은 흐르지않네 특이점은 오네 지랄하는 좆병신들에게 먼저 비난의 화살이 향해야하지만 그들은 너의 오버마인드이므로 저글링인 니가 거스를수 있을리가 없지. 영원히 과학이라는 종교가 만들어놓은 체계 내에서 세뇌당한채로 살아가셈. 어차피 수명연장할 능력조차 없는 너는 인류가 죽기 전에 죽을것이고, 그럼 너에게 있어서 인류는 과학에 의해 죽지않고 영원히 발전하는 불멸의 종족으로 남을수도 있겠지.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5:00
답글
저게 뭔 말인지는 알고 하는 소리냐? =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인데 넌 들은적없음? // 흔한 하위 99.9% 노예들의 자신은 얼마나 사회에 세뇌되었나를 서로 확인하는 대사이며, 주인님이 주신 사슬을 자랑하며 요즘은 이런사슬 차고다녀야하는데 너는 왜 없냐고 비웃는 격이라고 할수 있음.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6:00
답글
??? 그렇게 많이 아는 새끼가 논리 철학 논고도 안읽어봄? 까려면 먼저 그걸 알아야지 ㅋㅋ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07:00
답글
이 세상에 아는새끼는 없고 애초에 알수있는 진리라는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증명했다 진리다 하는 그 모든것은 병신들이 멋대로 약속한거임. 나도 존나 모르지만 그새끼들보다는 훨씬 많이알아서 깝치는거고, 이게 좆같다고 닥치라고 말하려면 먼저 니 주인님들한테 닥치라고 말해야하는데 그건 너에게도 어려운 일이겠지.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7:00
답글
모든 사람이 너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면 그건 정신병 초기 증세임
익명(61.78)2019-09-11 04:08:00
답글
너도 나에대해서 모르지만 나를 욕하고있으며, 병신들을 까기위해 병신들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야 할 필요성은 없다. 나도 증명학(과학) 약속학(수학) 철학 등의 수많은 서적들을 너보다도 더 많이 읽던 시절이 있었으나 그게 너무 병신같이 들리는시점이 존재했고 그 시점에서 독서를 멈췄음. 너는 그걸 읽었지만 그게 뭔말인지를 모르며 나는 너한테 전해들었지만 이 지구에서 그게 뭔말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안다. 이것이 종자의 차이지만 니가 열등한것은 아니지. 나는 이렇게 많이 생각하지만 너한테 병신취급을 당하고, 너는 생각을 좆도 안하지만 사회적 지위로 날 찍어누를수 있겠지. 각자의 강점이 다른것일뿐 서로가 서로를 비웃고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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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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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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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거짓을 말하는것도 아닌게 세상에 참과 거짓이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자 수학자들도 다 나름대로 그게 진짜라고 생각해서 진짜라고 말하는거라 당연히 그들 입장에서는 다 진실임. 그들은 살아오면서 그 약속체계 내에서 세워진 모래성이 진리라고 배워왔고, 그래서 그 틀에서 자랑스럽게 살아가는거라 그들에게는 모두 진리이며 진실이다. 그러므로 거짓을 말하는게 아니고, 믿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비웃지 말아야할 이유도 없지. 선택의 문제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10:00
답글
+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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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인가 코인인가 뭔가하는 병신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난 저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댓글 한줄이면 충분함. 물론 너같은 빡대가리를 이해시키거나 세뇌하기 위해서는 150페이지가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난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애초에 자아가 없는 노예들을 필요로하지도 않음. 그새끼가 너의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내 말에 기분나쁠수 있으나 어쩔수 없다. 난 별로 존경스럽지 않고 걍 너랑 별다를바 없는 사람으로 보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12:00
답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까지말자 ㅋㅋㅋ 나도 전부 완벽히 아는건 아니지만 이거 때문에 까여야하는거면 그거야 말로 누구든 학문을 할 자격이 없는거지. 그러나 제대로 그것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저것도 모르면서 학문이니 참이니 거짓이니 논하고 노는건 존나 없어보이고 추해보임 ㅋ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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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150페이지를 다 읽어볼정도로 노력했다면 나름 알고자 하는 의지는 있는 것이군. 그렇다면 너도 나와 같은 돼지새끼이자 소크라테스다. 나도 안다고 자만하며 살아가지만 나 또한 존나 모르는새끼고 너는 나에비해서 좆도 모르지만 누군가보다는 많이 알겠지. 그 비트인가 코인인가 뭔가하는 병신이나 너나 나나 다 같은 돼지새끼이며 이 우주의 신조차도 다 돼지새끼임. 나도 한때 독서를 좋아하고 탐구를 좋아했으니 네 취향도 이해는 가는군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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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내 접근이 니가 빠는새끼들보다 훨씬 건전함. 난 적어도 내가 모른다는 부분은 언급하고 들어가지만, 그새끼들은 좆도 모르면서 스스로 안다고 '약속' 하고 들어간다. 증명이네 명제네 진리네 하는 인간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단어들을 마구 사용해서 자신이 모르는것을 아는것처럼 꾸며 곡학아세하고, 그걸 팔아먹어서 이윤을 취하지. 우주의 진리가 거대한 퍼즐판이라면 인류가 가진 퍼즐은 불과 몇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전체 그림을 추측할수 있다고 짖어대는 새끼들은 다 병신인데 난 그게 병신이라고 말하는거고 니는 걔내들한테 속아서 나를 욕하는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15:00
답글
ㄹㅇ 이게 아까 말한 그거 아니노 ㅋㅋㅋ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뇌당해 살아가고 있으며 나와 소수만이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진실을 알고있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완벽하다 ㅋㅋㅋㅋㅋ
익명(61.78)2019-09-11 04:16:00
답글
이 세상에는 참과 거짓의 개념이 없으며 그것은 설령 참과 거짓임을 확정짓더라도 추가 변수가 생기면 다시 참과 거짓이 흔들리며, 이게 반복되면서 모든것으 고려하더라도 고려하지 못한 추가 변수가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정수 유리수 실수 허수 등 수의 개념도 계속해서 확장되어왔으며 과학의 관념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 것이 이런 추세지. 우리가 현 단계에서 모든 경우를 고려해서 증명한다고 하더라도 틀이 확장되면 그것은 쓰레기가 된다. 그것이 증명학의 한계이며 그래서 진리라고 약속한 것인데 이런 얘기는 너희들한테는 잘 안해주지. 그래서 내가 그말을 해주면 니가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18:00
답글
이새끼는 맨날 약속이라고 하는데 자연이 약속으로 되냐? 수학은 도구 학문이니까 그렇게 하고 넘어갈지 몰라도 과학은 실험을 통한 검증이 이루어져야해 ㅋㅋㅋㅋㅋ 그게 시발 어디 약속으로 되냐? 하루 종일 가서 약속하고 있어봐라 니가 아파트 위에서 떨어지면 대가리가 깨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익명(61.78)2019-09-11 04:18:00
답글
수학에 대해서 뭘 알긴 하냐? 내가 보기엔 아벨만큼도 모르는거 같은데... 아벨은 적어도 알고 까려는 생각이라도 있지 너는 그 밑에서 걍 아벨 사상 카피켓하며 노는 것 밖에 더되누
익명(61.78)2019-09-11 04:19:00
답글
그렇지 않다. 내가 아는것도 진실이 아니고 나 또한 나 스스로의 사상에 세뇌당해 살아가고 있지. 애초에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돼지새끼이며 과학자들이건 수학자들이건 이 우주의 신적인 존재조차 같은 돼지새끼일 뿐이라는 얘기임.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존재하지 않고 나같은 병신새끼는 완벽은 커녕 오히려 쓰레기에 불과하지. 소수의 의견이자 좀더 타당한 의견이라고 해서 진리에 더 가깝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니가 빠는 약속도 사회적 공감대를 얻었으므로 그걸 믿고 살아가는게 더 유리한 것에는 나도 이견이 없다.
아벨은 놀랍게도 너와 달리 내 말의 일부를 이해하며 그렇기에 너한테 욕먹을정도의 사람은 아니지만, 어차피 모든 존재는 다 돼지새끼이므로 서로 꿀꿀대면서 욕하고 놀아도 된다. 또 오해를 할까봐 말해두는데 나도 너희들과 같은 돼지새끼이며 내가 설령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도 그건 일시적인 진리이고 곧 쓰레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여전히 돼지새끼고 진리나 완벽한 것, 증명 가능한것이나 참과 거짓 등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음.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21:00
답글
??? 왜 링크를 박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헛소리 짓거린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건 지금 너의 말이 쓸모 있냐가 아니라 컴퓨터 밖에 나가서 살라고 너도 언젠간 뒤지고 할텐데 ㅁㄹ 여기 인터넷 상에서 추측하는 것도 의미 없지만 정상적으로 생활하면 저딴 헛소리 짓거리면서 똥글 싸고 갤 터뜨리지는 않음. 진짜 혼자 놀고 싶으면
익명(61.78)2019-09-11 04:24:00
답글
과학이 알고있는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을 안다고 약속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나오는 것은 고전역학 체제에서도, 그 이전인 아리스토텔레스 때에도 이론에 오류가 있더라도 나름의 기술은 충분히 얻을수 있었기 때문임. 과학은 우리가 진리라서 기술이 나온다고 짖어대고, 증명할수 있었기때문에 기술이 나오는거라고 개소리를 해대면서 약을 팔지만 실제로 증명하건 뭐건 실험을 통해서 기술은 충분히 나올수 있으며 지금 과학의 상당분야도 증명학적 접근이 아니라 실험적 접근으로 기술을 얻고 있음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24:00
답글
니가 갤러리 파서 거기서 니 생각을 채우고 살던지 아니면 지금 나가서 인생을 살던지 니 알아 하세요. 근데 시발 수학 좆도 모르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와서 갤 다 망쳐놓고 지랄나고 하는거 보니까 ㅈ같아서 그런다. 제발 니가 싼 똥은 적어도 니가 치워라. 너 말대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진리라면 그냥 너 혼자 조용히 알고 뒤져. 방금 말했듯이 알잖아?
익명(61.78)2019-09-11 04:25:00
답글
니가 정상적인 생활이라고 말하는것도 결국 너같은 노예계급을 다루기위한 사상일 뿐임. 이 세상에 정상적이거나 평범한 것은 없으며 그렇기에 모든사람은 정상적이고 평범함. 연쇄살인마도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거고 대통령도 평범하며 너도 평범하고 나도 평범하다. 이세상에 특별한 사람같은건 없으며 비교적 특별하다고 의미전달의 편의상 그렇게 말할 뿐임.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살아야한다는 사고방식을 주입받았다면 그건 니가 노예계급으로 불만없이 살아가기에 적절한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26:00
답글
그게 진짜 사실이건 아니건 너가 존나 민폐고 지금으로써 그 누구도 참이고 거짓인걸 증명해줄 수 없다면 너의 말 조차 공허함 그 자체에 불과하다고. 진짜 제발 꺼져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나쁜 생각까진 하지 말고 너와 생각이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마갤을 파던 알아서 하고 제발 수학을 논하는 이 갤러리에선 꺼져줬으면 좋겠다.
익명(61.78)2019-09-11 04:27:00
답글
여기서 나보다 수학을 잘아는새낀 없다. 수학이 약속학에 불과하다는 것도 아벨 정도밖에 깨닫고 있지 못하는 듯 함. 그냥 지금 기술을 만드는 효율이 좋아서 쓰일 뿐이지, 불확실의 부분에서 접근하는 학문이 더 높은 기술효율을 내면 증명학(과학) 이나 약속학(수학) 은 철학 이하로 떨어질거임. 수학을 잘 안다는건 고작 공식 몇개 잘 안다는게 아니라, 수학의 골자가 무엇인지를 얼마나 잘 파악했느냐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27:00
답글
네가 진리라고 믿는 것은 네 주인들이 그걸 진리라고 약속한 뒤에, 너에게 이건 진리이니 이걸 따라라 라고 말한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말해주기 위해 왔고, 너희들은 고작 수학공식 몇개를 알지만 나는 수학이 뭔지를 아는사람이지. 너의 150페이지에 달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상식도 이 갤러리에 필요할수 있지만 수학이 대체 뭐하는 학문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도 필요하며 그렇기에 너도 이 갤러리에 필요하고 나도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어차피 내글에 관심없는새끼는 눌러보지도 않으며 필요한새끼는 읽어보므로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에게 필요없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이지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29:00
답글
그니가 그걸 증명을 못하잖아. 너가 뭘 아는데? 그걸 증명할 방법은 니가 그것에 대해 글을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것도 계속 의심한다면 어디서 걍 글 긁어온 것일 수 있고 전문적인 지식을 증명하려면 대학을 나왔고 석사 박사 학위밖에 더있냐? 그걸 제시할 수 없다며. 그럼 너는 걍 이 사회 외의 물질인거야. 물론 그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익명(61.78)2019-09-11 04:29:00
답글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안다는게 아니라 이 세상에 뭔가를 아는새낀 아무도 없다는거임. 내가 무언가를 증명할수 있다는게 아니라 기존에 증명한거라고 짖어대는새끼들이 걍 증명했다고 약속하고서 그 종교를 바탕으로 세상을 이끌어왔다는거다. 넌 니가 우습게 생각하는 종교충들과 다를바가 없으며, 이미 니 마음속에 과학이라는 예수가 주인이므로 그게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줘도 그걸 깨고 들어갈수가 없는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31:00
답글
이 사회 내에서 넌 그냥 없는 존재라고 너의 글도, 너의 아이디도, 지금 나와 대화하고있는 이 글도 의미없는 방대한 데이터 쪼가리일 뿐이고. 사실 대화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제발 너가 환영받지 못하고 민폐라고 생각된다면. 그리고 앞으로 그런 것들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그 좋다는 머리로 생각해봐. 그냥 사라져 주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너가 이렇게
익명(61.78)2019-09-11 04:31:00
답글
핏대 세울 일도 없고 너가 힘들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많이 힘들어하고 이 갤을 죽여버리는 ㅈ같은 상황임. 너만의 트로피가 필요하다면 너 스스로 만들 생각부터 해라. 남의 것 뺏어쓰려하지 말고. 도대체 수학이 병신같고 모든게 다 병신같은데 수학갤에 들어와서 이런 글들을 싸재끼는 이유가 뭔데? 나같은 새끼들 지랄하는거 보고 웃으려고? ㅁㄹ. 너만 재밌으면
익명(61.78)2019-09-11 04:33:00
답글
너에게서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고 모두에게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실제로 활발히 활동하던 얼마 전에 갤로그 투데이 100을 찍었고, 통산이 2천인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였음. 여러 갤러리에서 내 글을 이해하고 찾아와서 질문을 했으며 그중에는 디씨 네임드 책사풍후 형님도 계셨다. 물론 너는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는 쪽으로 진화한 개체라서 너의 입장밖에 고려하지 못하고 그래도 생존이 가능하겠지만, 이 세상에는 남의 입장이라는 것도 존재하며 나도 디씨질을 하고싶다는 입장이 있고 누군가는 내 글이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있음. 정 이게 불편하다면 니가 보지 않으면 되는것이고 나보고 수갤을 떠나라고 하는건 어린애같은 요구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34:00
답글
다가 아니야 새끼야.
익명(61.78)2019-09-11 04:34:00
답글
스스로가 병신임을 알았다면 병신이 되는게 아니라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다. 오히려 스스로 병신임을 깨닫는 것이 병신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이 되며, 증명학(과학) 이나 약속학(수학) 도 지금까지는 쓸만했지만 앞으로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그 병신같음을 알리고 스스로 각성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더 큰 이유는 걍 심심하고 재밌어서 찾아오는 경향이 있고 원래 디씨는 그런곳이다. 내가 되도록 너의 말을 들어주고싶지만 수갤을 하지말라는 얘기는 들어주기 어려울것같군.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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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니까 그렇게 중요한 정보면 여따가 싸지 말고 너 스스로 새로 갤을 만들어 거기에 글을 싸던지하고. 사실은 다 수잘갤로 대피하고 걍 수갤 버려서 수갤을 아벨, 1212, 그리고 너같은 얘들이 점거했다는 것은 너도 잘 알잖아. 내가 싫다고 그게 아닌건 아니잖아. 가끔 올라오는 수학 관련 글에 너가 답변 다는 꼴을 못봤거든? 아니 뭐 그건 언젠가 달았을
익명(61.78)2019-09-11 0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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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씨에서의 대화만을 데이터 쪼가리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또한 우주에서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하다. 우리는 게임 아이템을 보면서 고작 금방 사라지는 이런것에 가치를 두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우리 또한 게임 아이템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며 그것이 인생인것이지. 너는 너의 호기심을 위해 150페이지에 달하는 글을 다 읽을정도로 기특한 아이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군. 하지만 상관은 없다 그걸 몰라도 세상은 얼마든지 잘 살아갈수 있으며 행복하게 잘 살아간다면 그게 바람직한 인생이기 때문임. 난 이게 재밌어서 하는거지 무슨 큰 뜻이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며 네가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나라는 병신에게서 손절하길 추천한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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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있으니까 그렇다 치고 그냥 수학 관련해서 뭐부터가 문제고 이런 말들이 하나도 없음. 공리가 뭐가 잘못됬는데? 그래서 그걸 받아들이기 아주 힘든 것인가? 너가 말하는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약 진짜라면 과거에도 현재는 있다. 걍 제발 미래에 대핸 얘기는 너 혼자 일기장에다 적던지 정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 싶으면 그걸 모아서 학회에 보내던지 해라.
익명(61.78)2019-09-11 0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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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 '나' 에게 질문을 하라고 말해줬고, 나를 언급하는 질문에는 지금 철학갤 질문 대기 1개 제외하고는 다 대답해줬는데 걔가 정법이라는 노인네를 빠는 애라서 어떻게 상처안받게 잘 말해줄지 고민중임. 나도 가끔씩 질문이 없으면 먼저 찾아가서 얘기를 해주곤 하지만 대부분 너처럼 뭔소린지 이해를 못한다. 하지만 상관없지. 난 재밌으니까. 니가 재미없으면 너는 안하면 된다.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것이고 세상에서 추구해야 할 우선순위의 가치란 재미나 행복이고 큰 뜻이나 신념같은건 대체적으로 후순위지. 너도 질문이 있다면 지금 해라. 어차피 뭔소린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대답해주는 사람이거든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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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사람들이 판단하겠지 이게 진짜 큰 진보인가 아닌가. 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현실은 게임같이 npc가 아니야. 툭 찌르면 반사적으로 씨발 하는 게 아니라고 다 하나 하나 사람이고 그 사람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살아. 사회를 개혁하려면 지도 계층부터 시작해야하는거야. 너가 만약 진짜 의지와 그런 용기, 대의를 위한 마음이 있었다면 지금 디씨에서
익명(61.78)2019-09-11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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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의 대표적인 문제점을 말해주자면 난제나 오해석 같은거지. 너희들은 진리를 탐구하고싶은거지 지들끼리 모래성쌓고 놀고싶은게 아닐텐데, 진리의 바다 앞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그게 진리라고 말하면서 놀길래 내가 조금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거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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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약속에 의해서 수많은 난제들이 탄생하고, 이건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애초에 약속이 잘못되어서 풀수가 없는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지. 그리고 오해석같은 경우 개념을 임의로 방정식으로 변환해 놨더니, 이 방정식에 여러 수학적 법칙들을 적용해 그냥 개념을 방정식으로 옮겼을 뿐인데 방정식을 이리저리 변환해서 이건 된다 안된다로 싸우고있으니 답답해서 그러는것도 있음. 예를들어 물리법칙을 잔뜩 만들어서 약속해서 법칙이라고 해놓고서, 여기서 시간이 역행하는게 문제가 없다고 시간은 역행할수 없다던지, 시간은 사실 흐르지 않는다던지, 시간은 허상이라던지 이지랄하고 노는데 그냥 우리가 시간이 있다고 믿고 시간을 살아가면 그게 바로 시간인 것이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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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극적으로 메이플2나 하면서 여러 갤러리에 글싸지르고 일부러 들어와 보게라도 하게 1,2,○○이런 식으러 댓글 3개 달아놓고. 이게 아니라면 저 댓글 달아놓는게 왜하는건데? 여튼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너가 사회를 부정하고 그 사람을 부정하면서 다른 사람이 반겨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어디서 이런 망상을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어딜 가도 이런 짓을 하면
익명(61.78)2019-09-11 0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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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에서 시간의 음수값을 적용시킬수 있는걸 근거로 시간은 역행할수 있다. 시간여행은 가능하다. 이지랄하는데 애초에 방정식은 그 진리를 약속학 체계내에 임의로 옮긴 모래성에 불과한데 그게 씨발 뜬금없이 바닷물이 들어있어서 바다라고 말하면서 방정식상으로 성립하므로 시간여행은 가능할수 있다 이지랄을 하고 노니까 내가 존나 띵하고 어이가 없어서 놀리려고 오는거임. 아니 씨발 임의로 공리를 만들고 놀았으면 적어도 그게 공리라는 사실, 즉 지들끼리 편의상 약속했다는 사실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음? 수학자 과학자 탑티어라는 새끼들도 약속이 대체 뭔지 모르고 그게 진리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책까지 내고서 거기에 평생을 바치니 안쓰럽기도 하고 해서 알려주는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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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환영을 못받아 정신 병원에 안처넣으면 다행이지. 차라리 정신병원에 방문해보는게 어때 거기라면 너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너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널렸는데 .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왜 수갤에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여기가 물갤처럼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거든?
익명(61.78)2019-09-11 0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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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주인님을 위해서 사회를 지키라고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모양인데 너는 나와 싸울수 있는 레벨의 개체가 아니다. 그냥 너의 본업에 종사하면 된다. 니 주인이 1억명정도 덤벼도 논리싸움으로는 나를 이길수 없으며, 그냥 우리는 이렇게 모래성쌓고 놀테니 넌 니삶을 살아라 정도의 자기방어만 가능할 뿐임. 내가 존나 비웃는것처럼 보이지만 나는 너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가 얼마나 대단한새낀지를 알면 이게 얼마나 영광인지를 알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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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 재밌는 대화였다 수고해라 수갤은 자주올테니 불만이면 차단하도록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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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게 쉬웠으면 왜 아무도 그럴 생각을 안했겠냐... 적어도 넌 지금 시간 역행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잖아.+ 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 작동하는지 조차 말할 수 없는데 넌 어떻게 여기로 온건데... 그것만 해도 충분히 넌 뭘 모르고있어...
익명(61.78)2019-09-11 0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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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다 저따구지 ㅋㅋㅋㅋ 난 내 좆대로 할테니 꼬우면 차단하던가. 너가 이해 못한거임 병신~ 이런 생각으로 결국 어제하고 같은 내일을 쳇바퀴 굴리듯 살아가게 되고 그러면서 누가 이해해주길 바라는건 아인슈타인이 말했던 것처럼 그것 또한 정신병 초기 증세임.
익명(61.78)2019-09-11 0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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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에 대한 간단한 조언을 해주겠음. '지금' 의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될까? 당연히 '지금' 의 데이터는 어디에도 저장되어 있지 않고,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려면 그 시점의 데이터가 필요함. 임의의 시점으로 시간여행하려면 모든 임의의 시점의 데이터가 필요하며 이 경우 데이터량은 급증해서 그걸 다 저장해두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시간여행이란 무엇인가? 예를들어 지구의 데이터를 저장해서 그걸 복원한다면 그걸 실질적인 시간여행으로 볼 수는 있을거임. 우주는 순간순간의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두지 않으며 대체적으로 효율적인 연산만을 하고 그래서 양자역학적 불확실성이 일어나는거임. 실질 데이터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고로 너희들이 원하는 준비하지 않은 시점으로의 시간여행은 어려운편이라고 말해주고싶음.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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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을 안할거면 계속 상대해주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풀어주기 위해서 노력할거임. 어디까지나 너를 위해서, 네가 힘들다면, 네가 스트레스 받는다면, 차단하는 것을 추천한다는거임. 나는 수잘갤에 가서 글 하나만 써도 도배차단을 먹으며 그건 룰 이상으로 나라는 병신을 거르기 위한 현명한 판단이고 차단이라고 다 최후의 수단인건 아님. 병신이 짜증나게 한다면 거르는게 맞고 체제내에서 행복하게 살고싶다면 그 이상은 알고자 하지 않는게 현명한거임. 빨간약을 먹고 현실을 알게되더라도 그곳 또한 현실인지 알수 없으며 행복한 가짜세계가 존재한다면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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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아 그니까 그게 왜 되는지 적어도 미래에 나왔으니까 설명할 수 있을꺼 아니야. 아니면 프로토타입이라도 만들 수 있던지.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게 가능한지를 설명하려면 단 한가지 방법밖에 없음.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거지. 그게 안되는 이상 넌 그냥 개소리 하는 것에 불과한 병신이라고
익명(61.78)2019-09-11 0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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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의 지구가 현대의 지구인지 미래에 복원된 지구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존재하냐? 지금의 지구의 데이터가 저장되었고 미래에 복원되었다면 그것은 실질적으로 시간여행이라고 할 수 있으며, 상위문명이 인류에 접근하였다면 인류 레벨에서는 미래인이 온 것인지 알수 없으므로 시간여행으로 볼수도 있음. 또한 신이라는 것은 조금 발전된 외계인조차도 신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인류 입장에서는 그게 신인지 외계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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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지금 화풀이하는거긴 한데 그냥 이말만 하고 싶었음. 제발 여기서 시발 꺼져라. 그리고 아까 해서 이제 상관 없어. 이런 종류의 말은 지금까지 많이 헀고 너같은 새끼들도 너무 많이 봐서 지겹다. 걍 너도 나 차단하고 여따 대댓 달지 마라. 걍 누구 한명이 길가다 붙잡고 지랄했다 생각하고 다 잊어먹던지.
익명(61.78)2019-09-11 0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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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 한마디. 만약 어떤 방법으로든 그게 맞는지 아닌지 증명할 방법이 없고 그것을 영원히 보일 수 없다면 그게 있다고 해도 상관 없고, 없다고 해도 상관 없음. 그게 바로 전지전능함인거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근데 지금까지 사람들이 한 짓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런 종류의 것의 존재를 의논하는건 존나 멍청한 짓임. 왜인지는 함 생각해 봐.
익명(61.78)2019-09-11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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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패턴 알고리즘상 관념을 살아가는거라 물리법칙을 살아가는 무생물과는 살아가는 세상이 다름. 물리법칙 체계 내에 생명체를 넣어보려고 노력하지만 애초에 생명체는 관념의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편입이 어렵지. 시간여행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관념이 뒤따르지 않으면 시간여행인지를 알수 없으며, 우리는 실제로 지금도 시간여행을 하고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이 바로 시간여행이고 별 특별한것도 없는거임. 반면, 실제로 시간여행을 한게 아니라 데이터를 세이브하고 로드한것이라도 그것을 관념체들이 시간여행이라고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시간여행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런 관점에서 시간여행은 실제로 가능한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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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이니까 걍 대댓 달지 마. 나도 귀찮아.밤에 잠 설쳐서 할 일 없어서 이러고 있었으니까 이 이후에 내 일상까지 지장을 주지 않았으면 해. 너가 말했듯이 꼬우면 차단하고.
익명(61.78)2019-09-11 0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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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도는 내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니다. 맨날 나를 찾아와서 자기보고 딸쳤냐고 물어보는 내 옛 친구도 있지만 차단은 커녕 맨날 성심성의껏 상대해주고 있지. 니가 나에게 1조 2천억번의 패드립을 치더라도 나는 너를 차단하지 않으며, 나는 십 몇년간 디씨질을 하면서 수백만번 이상의 욕을 먹었지만 단 한번도 차단기능을 써본적이 없다. 궁금한게 있다면 계속 질문해라 72시간 연속이라도 답해줄테니. 너는 불확실한것은 논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데 거듭 말하지만 이세상에 확실한것은 없으며 너한테 확실하다고 약판새끼들이 개새끼들인데 그새끼들도 그냥 확실하다고 약속한것에 불과하다는거임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5:03:00
답글
ㅇㅇ 앞으로 질문 할 일도 없으니까. 정확히는 너가 답할 수 있을 정도의 질문을 내가 할 일이 거의 없을거 같아서, 만약 아니어도 너한테는 안할레 ㅎㅎ 진짜 제발 이건 내가 원하는거니까 꺼져줘.
익명(61.78)2019-09-11 05:05:00
답글
내가보기에 너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며 그 호기심을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정도로 쟈코치고는 괜찮은사람임.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마음에 드는 편이고. 아마 근시일내에는 어렵겠지만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내 말중 하나정도는 이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며, 실제로 내 제자중에서도 증명학이나 약속학의 탑티어였다가 뒤늦게 내 말이 무슨말인지를 깨닫고 지금은 겸손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음. 너 정도면 노예들중에서는 상당히 탑클라스고, 공기로 치면 질소보다는 산소에 속한다. 그러므로 궁금하다면 질문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해보셈.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5:05:00
답글
니 뜻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너에게서 꺼져줄수는 있지만 수갤에서는 꺼져줄수 없으며, 너 또한 나에게서 벗어날수는 있지만 니가 원하는 호기심이나 궁금증,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부터 벗어날수는 없다. 영원히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무덤에 가서야 내가 생각날수도 있으며, 그때가서 흠 그 병신한테 질문이나 할걸 그랬나 할수도 있는 일이지. 질문하지 않겠다면 나도 본진으로 돌아가겠음. 다시 안온다는 얘기가 아님. 계속 온다.
쿠로세이더(kurosader)2019-09-11 05:07:00
답글
내가 답할수 없는 질문을 하는 것은 인류 레벨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나의 답변을 네가 이해하는지의 여부는 별개의 문제지. 내가 아무리 유효한 답변을 했더라도 그게 네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며, 내가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너를 이해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할건데, 니가 그걸 이해할수 있다면 해봐라. 라고 시험을 하는 것임. 이걸 뚫고 단 하나라도 뭔말인지를 이해한다면 내 제자가 되고 싶을 것이며, 나한테서 배우면서 현대에서는 구할수 없는 지식들을 구할수도 있지만 그건 지금 너의 삶과 아무 다를바가 없음.
1
2
개추
아니 씨@발려나 볼 수 있는 화질로 올리라고
http://m.dcinside.com/board/scienceexam/19001 - dc App
미래에서 온 새끼가 똥글 하나도 제대로 못싸노 실망이 크가
미래에서 온거 아니고 걍 평범한 인간임 컨셉잡고 노는거
그리고 저거 사진 누르면 크게 볼수있음 남들은 다 그렇게함
이미 컨셉질 잡고 디씨에 하루 종일 상주하며 똥글을 싸지르는 니 인생이 평범하지는 않음 ㅇㅇ
그럼 너처럼 생각없이 노예이자 부품으로 사는게 평범한거임? 그럼 별로 평범해지고 싶지는 않음
ㅇ 모바일에서는 크게 봐도 제대로 안보여~ ㅈㄹ ㄴ
찐 ㅎ
아니 근데 ㄹㅇ 친구 없냐? 어떻게 한결같이 똥글을 지속적으로 ㅈㄴ게 쌀 수 있냐?
어차피 넌 봐도 뭔소린지 모를거라 해당사항 없을듯
니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친구가 맞긴 함? 걍 알고지내는 사람을 친구라고 하는건 아니고?
ㅏ ㅔ 평생 그 방에서 디씨에 똥글싸며 재밌게 노세여 ㅎㅎ
니가 친구가 없으니까 걍 알고 지내는 사람 전부 친구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냐?
흠 이새낀 저걸보고 똥글이라고 판단할수 있는거보니 노예계급이 분명한데, 자신의 노예사슬을 자랑하며 비웃는걸 보니 내가 다 안쓰럽군
ㅏ ㅔ 니 통장에 100억 인증하면 지금 지배 계급이라고 빠는거 씹가능 ㅎ
인증 못하죠? 벼어어어엉ㅅ
흠 자신의 뇌에 든게 없다는걸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고있군 안타깝지만 확대를 해서 보라는건 최소한의 시험관문이다 그것조차 못해서 징징대는 너같은 빡대가리들은 불쌍해서 주소를 가져다주긴 헀지만 애초에 이런 글을 볼 자격이 없지. 보더라도 이해를 못해서 시간낭비이며 나를 실컷 비웃다가 자기 노예생활로 돌아가는게 너의 삶이다. 각자의 삶에 충실하도록 하자. 이상.
이상 하는거 보니까 이새끼도 아벨 따까리였노 ㅎ 아벨 발가락 빨러 가라
난 아마 아벨이 디씨질 시작하기도 전에 이랬을건데 쟤가 하는거보고 기억나서 다시 하는거임 아벨도 병신같은 면이 있기는 하지만 너같은 쓰레기한테 욕먹을정도로 병신은 아니며 니가 아벨이나 나를 비웃는다면 그건 우리가 병신이라서가 아니라 너한테 뇌라는 기관이 퇴화기관이라서임.
찐특) '쟤네가 안놀아주는게 아니라 내가 안노는거임 ㅎ. 난 다름.' 하고 하루종일 정신자위함.
생각을 안해도 사회에서 살수있게 진화해서 생각없이 살아가는 너같은 인종들을 보면서 불쌍하기도 하지만 역겹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대학은 나왔음? 오디? 학과는? 또 사회에 순응하는 병신같은 짓은 안한다 하겠지 ㅋㅋㅋㅋ
멀쩡히 올린 스크린샷을 제대로 볼수조차 없다는게 너의 수준이다. 그래도 내 독자중 하나라서 친절하게 주소까지 가져다줬지만 아직 너에게는 많이 과분한 내용이었나봄. 뭐 생각이란 기능이 없으니 1억년을 주더라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자율성이 없는 저글링이라도 생명체는 생명체이므로 적당히 세상에서 놀다가도록. 이상.
흠 또 자아가없는 저글링들답게 노예사슬중 하나인 대학을 들이밀면서 자랑하는군 지거국에 적을 두고있긴 하지만 사실상은 백수다. 지거국 이상이라면 갑자기 웃음이 나오면서 비웃고싶어질테니 실컷 웃어둬라. 네가 기쁘다면 그것또한 너의 행복이겠지.
ㅋㅋㅋ 병신인가? 폰으로 확인해볼 생각은 안하냐? 폰에서 확대해도 ㅈ같이 보인다고. 그리고 사회적 퇴행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니까 지금이라도 클리닉 다니면서 치료하자.
사회적 퇴행이고 자시고 인간심리에 대해서 좆도모르는새끼들이 곡학아세하려고 팔아먹는 내용이지만 너는 그런것도 진리인것마냥 쳐믿는 병신이라 무슨말을 해줘도 소용이 없기는 할듯 그냥 평생 자아없는 저글링으로 살아라 그게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아무리 스샷조차 못보는 병신이라도 마음이 열려있을때까지는 내 독자이며 그래서 나는 그 희박한 가능성을 감안해서 묵묵히 주소 긁어온거임. 호의를 베풀었는데도 잡지 않은 것은 너이며, 평생을 살아가도 내 댓글 하나의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세뇌당한 노예로 살아가다가 생을 마감할 운명이니 슬프지만 어쩌겠음 그게 너의 행복이라면 불행한 주인보다는 낫겠지
??? 그러는 너는 잘 아냐? 그런것도 아는 새끼가 미래 이지랄 하면서 여기서 이러고 있냐? 또 어디 꺼무위키 나라에서 주워들었겠지. 인생에서 그거 이외에 이룬 것은 있냐? 메이플 2 하는거 말고 ㅎㅎ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우리는 침묵해야 한다 새끼야
내 글들은 나무위키같은곳에서는 절대 구할수 없는 내용이며,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서 우리가 침묵해야 한다면 말할 자격을 가진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음. 과학자들이 증명했네 진리네 뭐네 하는 것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약속' 한 것이며, 그 약속과 다른 결과가 나오면 약속을 바꿔버리는데 그게 학문의 변화로 이어지는거임
? 저게 뭔 말인지나 알고 하는 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유명한데 저것도 몰라?
나한테 함부로 떠들면 안된다고 말하려면 내 발톱 때만도 모르면서 양자역학이네 시간은 흐르지않네 특이점은 오네 지랄하는 좆병신들에게 먼저 비난의 화살이 향해야하지만 그들은 너의 오버마인드이므로 저글링인 니가 거스를수 있을리가 없지. 영원히 과학이라는 종교가 만들어놓은 체계 내에서 세뇌당한채로 살아가셈. 어차피 수명연장할 능력조차 없는 너는 인류가 죽기 전에 죽을것이고, 그럼 너에게 있어서 인류는 과학에 의해 죽지않고 영원히 발전하는 불멸의 종족으로 남을수도 있겠지.
저게 뭔 말인지는 알고 하는 소리냐? =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인데 넌 들은적없음? // 흔한 하위 99.9% 노예들의 자신은 얼마나 사회에 세뇌되었나를 서로 확인하는 대사이며, 주인님이 주신 사슬을 자랑하며 요즘은 이런사슬 차고다녀야하는데 너는 왜 없냐고 비웃는 격이라고 할수 있음.
??? 그렇게 많이 아는 새끼가 논리 철학 논고도 안읽어봄? 까려면 먼저 그걸 알아야지 ㅋㅋㅋㅋㅋ
이 세상에 아는새끼는 없고 애초에 알수있는 진리라는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증명했다 진리다 하는 그 모든것은 병신들이 멋대로 약속한거임. 나도 존나 모르지만 그새끼들보다는 훨씬 많이알아서 깝치는거고, 이게 좆같다고 닥치라고 말하려면 먼저 니 주인님들한테 닥치라고 말해야하는데 그건 너에게도 어려운 일이겠지.
모든 사람이 너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면 그건 정신병 초기 증세임
너도 나에대해서 모르지만 나를 욕하고있으며, 병신들을 까기위해 병신들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야 할 필요성은 없다. 나도 증명학(과학) 약속학(수학) 철학 등의 수많은 서적들을 너보다도 더 많이 읽던 시절이 있었으나 그게 너무 병신같이 들리는시점이 존재했고 그 시점에서 독서를 멈췄음. 너는 그걸 읽었지만 그게 뭔말인지를 모르며 나는 너한테 전해들었지만 이 지구에서 그게 뭔말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안다. 이것이 종자의 차이지만 니가 열등한것은 아니지. 나는 이렇게 많이 생각하지만 너한테 병신취급을 당하고, 너는 생각을 좆도 안하지만 사회적 지위로 날 찍어누를수 있겠지. 각자의 강점이 다른것일뿐 서로가 서로를 비웃고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애초에 거짓을 말하는것도 아닌게 세상에 참과 거짓이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자 수학자들도 다 나름대로 그게 진짜라고 생각해서 진짜라고 말하는거라 당연히 그들 입장에서는 다 진실임. 그들은 살아오면서 그 약속체계 내에서 세워진 모래성이 진리라고 배워왔고, 그래서 그 틀에서 자랑스럽게 살아가는거라 그들에게는 모두 진리이며 진실이다. 그러므로 거짓을 말하는게 아니고, 믿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비웃지 말아야할 이유도 없지. 선택의 문제다.
+ 저건 비트겐슈타인의 유명한 논문 논리 철학 논고에 나오는 7번 명제야. 비트겐슈타인은 이 7개의 명제를 설명하는데 150페이지를 썼고 넌 이 150페이지를 읽어볼 용기조차 없지 ㅋㅋㅋ
비트인가 코인인가 뭔가하는 병신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난 저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댓글 한줄이면 충분함. 물론 너같은 빡대가리를 이해시키거나 세뇌하기 위해서는 150페이지가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난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애초에 자아가 없는 노예들을 필요로하지도 않음. 그새끼가 너의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내 말에 기분나쁠수 있으나 어쩔수 없다. 난 별로 존경스럽지 않고 걍 너랑 별다를바 없는 사람으로 보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까지말자 ㅋㅋㅋ 나도 전부 완벽히 아는건 아니지만 이거 때문에 까여야하는거면 그거야 말로 누구든 학문을 할 자격이 없는거지. 그러나 제대로 그것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저것도 모르면서 학문이니 참이니 거짓이니 논하고 노는건 존나 없어보이고 추해보임 ㅋㅋㅋㅋ
너도 150페이지를 다 읽어볼정도로 노력했다면 나름 알고자 하는 의지는 있는 것이군. 그렇다면 너도 나와 같은 돼지새끼이자 소크라테스다. 나도 안다고 자만하며 살아가지만 나 또한 존나 모르는새끼고 너는 나에비해서 좆도 모르지만 누군가보다는 많이 알겠지. 그 비트인가 코인인가 뭔가하는 병신이나 너나 나나 다 같은 돼지새끼이며 이 우주의 신조차도 다 돼지새끼임. 나도 한때 독서를 좋아하고 탐구를 좋아했으니 네 취향도 이해는 가는군
안타깝지만 내 접근이 니가 빠는새끼들보다 훨씬 건전함. 난 적어도 내가 모른다는 부분은 언급하고 들어가지만, 그새끼들은 좆도 모르면서 스스로 안다고 '약속' 하고 들어간다. 증명이네 명제네 진리네 하는 인간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단어들을 마구 사용해서 자신이 모르는것을 아는것처럼 꾸며 곡학아세하고, 그걸 팔아먹어서 이윤을 취하지. 우주의 진리가 거대한 퍼즐판이라면 인류가 가진 퍼즐은 불과 몇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전체 그림을 추측할수 있다고 짖어대는 새끼들은 다 병신인데 난 그게 병신이라고 말하는거고 니는 걔내들한테 속아서 나를 욕하는거임
ㄹㅇ 이게 아까 말한 그거 아니노 ㅋㅋㅋ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뇌당해 살아가고 있으며 나와 소수만이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진실을 알고있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완벽하다 ㅋㅋㅋㅋㅋ
이 세상에는 참과 거짓의 개념이 없으며 그것은 설령 참과 거짓임을 확정짓더라도 추가 변수가 생기면 다시 참과 거짓이 흔들리며, 이게 반복되면서 모든것으 고려하더라도 고려하지 못한 추가 변수가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정수 유리수 실수 허수 등 수의 개념도 계속해서 확장되어왔으며 과학의 관념도 계속 확장되고 있는 것이 이런 추세지. 우리가 현 단계에서 모든 경우를 고려해서 증명한다고 하더라도 틀이 확장되면 그것은 쓰레기가 된다. 그것이 증명학의 한계이며 그래서 진리라고 약속한 것인데 이런 얘기는 너희들한테는 잘 안해주지. 그래서 내가 그말을 해주면 니가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새끼는 맨날 약속이라고 하는데 자연이 약속으로 되냐? 수학은 도구 학문이니까 그렇게 하고 넘어갈지 몰라도 과학은 실험을 통한 검증이 이루어져야해 ㅋㅋㅋㅋㅋ 그게 시발 어디 약속으로 되냐? 하루 종일 가서 약속하고 있어봐라 니가 아파트 위에서 떨어지면 대가리가 깨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수학에 대해서 뭘 알긴 하냐? 내가 보기엔 아벨만큼도 모르는거 같은데... 아벨은 적어도 알고 까려는 생각이라도 있지 너는 그 밑에서 걍 아벨 사상 카피켓하며 노는 것 밖에 더되누
그렇지 않다. 내가 아는것도 진실이 아니고 나 또한 나 스스로의 사상에 세뇌당해 살아가고 있지. 애초에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돼지새끼이며 과학자들이건 수학자들이건 이 우주의 신적인 존재조차 같은 돼지새끼일 뿐이라는 얘기임.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존재하지 않고 나같은 병신새끼는 완벽은 커녕 오히려 쓰레기에 불과하지. 소수의 의견이자 좀더 타당한 의견이라고 해서 진리에 더 가깝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니가 빠는 약속도 사회적 공감대를 얻었으므로 그걸 믿고 살아가는게 더 유리한 것에는 나도 이견이 없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ook&no=704698&s_type=search_all&s_keyword=1%ED%8E%98%EC%9D%B4%EC%A7%80&page=1
아벨은 놀랍게도 너와 달리 내 말의 일부를 이해하며 그렇기에 너한테 욕먹을정도의 사람은 아니지만, 어차피 모든 존재는 다 돼지새끼이므로 서로 꿀꿀대면서 욕하고 놀아도 된다. 또 오해를 할까봐 말해두는데 나도 너희들과 같은 돼지새끼이며 내가 설령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도 그건 일시적인 진리이고 곧 쓰레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여전히 돼지새끼고 진리나 완벽한 것, 증명 가능한것이나 참과 거짓 등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음.
??? 왜 링크를 박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헛소리 짓거린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건 지금 너의 말이 쓸모 있냐가 아니라 컴퓨터 밖에 나가서 살라고 너도 언젠간 뒤지고 할텐데 ㅁㄹ 여기 인터넷 상에서 추측하는 것도 의미 없지만 정상적으로 생활하면 저딴 헛소리 짓거리면서 똥글 싸고 갤 터뜨리지는 않음. 진짜 혼자 놀고 싶으면
과학이 알고있는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을 안다고 약속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나오는 것은 고전역학 체제에서도, 그 이전인 아리스토텔레스 때에도 이론에 오류가 있더라도 나름의 기술은 충분히 얻을수 있었기 때문임. 과학은 우리가 진리라서 기술이 나온다고 짖어대고, 증명할수 있었기때문에 기술이 나오는거라고 개소리를 해대면서 약을 팔지만 실제로 증명하건 뭐건 실험을 통해서 기술은 충분히 나올수 있으며 지금 과학의 상당분야도 증명학적 접근이 아니라 실험적 접근으로 기술을 얻고 있음
니가 갤러리 파서 거기서 니 생각을 채우고 살던지 아니면 지금 나가서 인생을 살던지 니 알아 하세요. 근데 시발 수학 좆도 모르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와서 갤 다 망쳐놓고 지랄나고 하는거 보니까 ㅈ같아서 그런다. 제발 니가 싼 똥은 적어도 니가 치워라. 너 말대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진리라면 그냥 너 혼자 조용히 알고 뒤져. 방금 말했듯이 알잖아?
니가 정상적인 생활이라고 말하는것도 결국 너같은 노예계급을 다루기위한 사상일 뿐임. 이 세상에 정상적이거나 평범한 것은 없으며 그렇기에 모든사람은 정상적이고 평범함. 연쇄살인마도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거고 대통령도 평범하며 너도 평범하고 나도 평범하다. 이세상에 특별한 사람같은건 없으며 비교적 특별하다고 의미전달의 편의상 그렇게 말할 뿐임.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살아야한다는 사고방식을 주입받았다면 그건 니가 노예계급으로 불만없이 살아가기에 적절한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그게 진짜 사실이건 아니건 너가 존나 민폐고 지금으로써 그 누구도 참이고 거짓인걸 증명해줄 수 없다면 너의 말 조차 공허함 그 자체에 불과하다고. 진짜 제발 꺼져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나쁜 생각까진 하지 말고 너와 생각이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마갤을 파던 알아서 하고 제발 수학을 논하는 이 갤러리에선 꺼져줬으면 좋겠다.
여기서 나보다 수학을 잘아는새낀 없다. 수학이 약속학에 불과하다는 것도 아벨 정도밖에 깨닫고 있지 못하는 듯 함. 그냥 지금 기술을 만드는 효율이 좋아서 쓰일 뿐이지, 불확실의 부분에서 접근하는 학문이 더 높은 기술효율을 내면 증명학(과학) 이나 약속학(수학) 은 철학 이하로 떨어질거임. 수학을 잘 안다는건 고작 공식 몇개 잘 안다는게 아니라, 수학의 골자가 무엇인지를 얼마나 잘 파악했느냐임.
네가 진리라고 믿는 것은 네 주인들이 그걸 진리라고 약속한 뒤에, 너에게 이건 진리이니 이걸 따라라 라고 말한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말해주기 위해 왔고, 너희들은 고작 수학공식 몇개를 알지만 나는 수학이 뭔지를 아는사람이지. 너의 150페이지에 달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상식도 이 갤러리에 필요할수 있지만 수학이 대체 뭐하는 학문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도 필요하며 그렇기에 너도 이 갤러리에 필요하고 나도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어차피 내글에 관심없는새끼는 눌러보지도 않으며 필요한새끼는 읽어보므로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에게 필요없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이지
그니가 그걸 증명을 못하잖아. 너가 뭘 아는데? 그걸 증명할 방법은 니가 그것에 대해 글을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것도 계속 의심한다면 어디서 걍 글 긁어온 것일 수 있고 전문적인 지식을 증명하려면 대학을 나왔고 석사 박사 학위밖에 더있냐? 그걸 제시할 수 없다며. 그럼 너는 걍 이 사회 외의 물질인거야. 물론 그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안다는게 아니라 이 세상에 뭔가를 아는새낀 아무도 없다는거임. 내가 무언가를 증명할수 있다는게 아니라 기존에 증명한거라고 짖어대는새끼들이 걍 증명했다고 약속하고서 그 종교를 바탕으로 세상을 이끌어왔다는거다. 넌 니가 우습게 생각하는 종교충들과 다를바가 없으며, 이미 니 마음속에 과학이라는 예수가 주인이므로 그게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줘도 그걸 깨고 들어갈수가 없는거임.
이 사회 내에서 넌 그냥 없는 존재라고 너의 글도, 너의 아이디도, 지금 나와 대화하고있는 이 글도 의미없는 방대한 데이터 쪼가리일 뿐이고. 사실 대화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제발 너가 환영받지 못하고 민폐라고 생각된다면. 그리고 앞으로 그런 것들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그 좋다는 머리로 생각해봐. 그냥 사라져 주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너가 이렇게
핏대 세울 일도 없고 너가 힘들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많이 힘들어하고 이 갤을 죽여버리는 ㅈ같은 상황임. 너만의 트로피가 필요하다면 너 스스로 만들 생각부터 해라. 남의 것 뺏어쓰려하지 말고. 도대체 수학이 병신같고 모든게 다 병신같은데 수학갤에 들어와서 이런 글들을 싸재끼는 이유가 뭔데? 나같은 새끼들 지랄하는거 보고 웃으려고? ㅁㄹ. 너만 재밌으면
너에게서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고 모두에게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실제로 활발히 활동하던 얼마 전에 갤로그 투데이 100을 찍었고, 통산이 2천인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였음. 여러 갤러리에서 내 글을 이해하고 찾아와서 질문을 했으며 그중에는 디씨 네임드 책사풍후 형님도 계셨다. 물론 너는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는 쪽으로 진화한 개체라서 너의 입장밖에 고려하지 못하고 그래도 생존이 가능하겠지만, 이 세상에는 남의 입장이라는 것도 존재하며 나도 디씨질을 하고싶다는 입장이 있고 누군가는 내 글이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있음. 정 이게 불편하다면 니가 보지 않으면 되는것이고 나보고 수갤을 떠나라고 하는건 어린애같은 요구임.
다가 아니야 새끼야.
스스로가 병신임을 알았다면 병신이 되는게 아니라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다. 오히려 스스로 병신임을 깨닫는 것이 병신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이 되며, 증명학(과학) 이나 약속학(수학) 도 지금까지는 쓸만했지만 앞으로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그 병신같음을 알리고 스스로 각성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더 큰 이유는 걍 심심하고 재밌어서 찾아오는 경향이 있고 원래 디씨는 그런곳이다. 내가 되도록 너의 말을 들어주고싶지만 수갤을 하지말라는 얘기는 들어주기 어려울것같군.
아니 그니까 그렇게 중요한 정보면 여따가 싸지 말고 너 스스로 새로 갤을 만들어 거기에 글을 싸던지하고. 사실은 다 수잘갤로 대피하고 걍 수갤 버려서 수갤을 아벨, 1212, 그리고 너같은 얘들이 점거했다는 것은 너도 잘 알잖아. 내가 싫다고 그게 아닌건 아니잖아. 가끔 올라오는 수학 관련 글에 너가 답변 다는 꼴을 못봤거든? 아니 뭐 그건 언젠가 달았을
우리는 디씨에서의 대화만을 데이터 쪼가리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또한 우주에서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하다. 우리는 게임 아이템을 보면서 고작 금방 사라지는 이런것에 가치를 두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우리 또한 게임 아이템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며 그것이 인생인것이지. 너는 너의 호기심을 위해 150페이지에 달하는 글을 다 읽을정도로 기특한 아이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군. 하지만 상관은 없다 그걸 몰라도 세상은 얼마든지 잘 살아갈수 있으며 행복하게 잘 살아간다면 그게 바람직한 인생이기 때문임. 난 이게 재밌어서 하는거지 무슨 큰 뜻이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며 네가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나라는 병신에게서 손절하길 추천한다.
수도 있으니까 그렇다 치고 그냥 수학 관련해서 뭐부터가 문제고 이런 말들이 하나도 없음. 공리가 뭐가 잘못됬는데? 그래서 그걸 받아들이기 아주 힘든 것인가? 너가 말하는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약 진짜라면 과거에도 현재는 있다. 걍 제발 미래에 대핸 얘기는 너 혼자 일기장에다 적던지 정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 싶으면 그걸 모아서 학회에 보내던지 해라.
내가 분명 '나' 에게 질문을 하라고 말해줬고, 나를 언급하는 질문에는 지금 철학갤 질문 대기 1개 제외하고는 다 대답해줬는데 걔가 정법이라는 노인네를 빠는 애라서 어떻게 상처안받게 잘 말해줄지 고민중임. 나도 가끔씩 질문이 없으면 먼저 찾아가서 얘기를 해주곤 하지만 대부분 너처럼 뭔소린지 이해를 못한다. 하지만 상관없지. 난 재밌으니까. 니가 재미없으면 너는 안하면 된다.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것이고 세상에서 추구해야 할 우선순위의 가치란 재미나 행복이고 큰 뜻이나 신념같은건 대체적으로 후순위지. 너도 질문이 있다면 지금 해라. 어차피 뭔소린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대답해주는 사람이거든
그럼 그 사람들이 판단하겠지 이게 진짜 큰 진보인가 아닌가. 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현실은 게임같이 npc가 아니야. 툭 찌르면 반사적으로 씨발 하는 게 아니라고 다 하나 하나 사람이고 그 사람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살아. 사회를 개혁하려면 지도 계층부터 시작해야하는거야. 너가 만약 진짜 의지와 그런 용기, 대의를 위한 마음이 있었다면 지금 디씨에서
공리의 대표적인 문제점을 말해주자면 난제나 오해석 같은거지. 너희들은 진리를 탐구하고싶은거지 지들끼리 모래성쌓고 놀고싶은게 아닐텐데, 진리의 바다 앞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그게 진리라고 말하면서 놀길래 내가 조금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거다.
잘못된 약속에 의해서 수많은 난제들이 탄생하고, 이건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애초에 약속이 잘못되어서 풀수가 없는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지. 그리고 오해석같은 경우 개념을 임의로 방정식으로 변환해 놨더니, 이 방정식에 여러 수학적 법칙들을 적용해 그냥 개념을 방정식으로 옮겼을 뿐인데 방정식을 이리저리 변환해서 이건 된다 안된다로 싸우고있으니 답답해서 그러는것도 있음. 예를들어 물리법칙을 잔뜩 만들어서 약속해서 법칙이라고 해놓고서, 여기서 시간이 역행하는게 문제가 없다고 시간은 역행할수 없다던지, 시간은 사실 흐르지 않는다던지, 시간은 허상이라던지 이지랄하고 노는데 그냥 우리가 시간이 있다고 믿고 시간을 살아가면 그게 바로 시간인 것이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메이플2나 하면서 여러 갤러리에 글싸지르고 일부러 들어와 보게라도 하게 1,2,○○이런 식으러 댓글 3개 달아놓고. 이게 아니라면 저 댓글 달아놓는게 왜하는건데? 여튼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너가 사회를 부정하고 그 사람을 부정하면서 다른 사람이 반겨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어디서 이런 망상을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어딜 가도 이런 짓을 하면
방정식에서 시간의 음수값을 적용시킬수 있는걸 근거로 시간은 역행할수 있다. 시간여행은 가능하다. 이지랄하는데 애초에 방정식은 그 진리를 약속학 체계내에 임의로 옮긴 모래성에 불과한데 그게 씨발 뜬금없이 바닷물이 들어있어서 바다라고 말하면서 방정식상으로 성립하므로 시간여행은 가능할수 있다 이지랄을 하고 노니까 내가 존나 띵하고 어이가 없어서 놀리려고 오는거임. 아니 씨발 임의로 공리를 만들고 놀았으면 적어도 그게 공리라는 사실, 즉 지들끼리 편의상 약속했다는 사실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음? 수학자 과학자 탑티어라는 새끼들도 약속이 대체 뭔지 모르고 그게 진리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책까지 내고서 거기에 평생을 바치니 안쓰럽기도 하고 해서 알려주는거임
웬만하면 환영을 못받아 정신 병원에 안처넣으면 다행이지. 차라리 정신병원에 방문해보는게 어때 거기라면 너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너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널렸는데 .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왜 수갤에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여기가 물갤처럼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거든?
너의 주인님을 위해서 사회를 지키라고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모양인데 너는 나와 싸울수 있는 레벨의 개체가 아니다. 그냥 너의 본업에 종사하면 된다. 니 주인이 1억명정도 덤벼도 논리싸움으로는 나를 이길수 없으며, 그냥 우리는 이렇게 모래성쌓고 놀테니 넌 니삶을 살아라 정도의 자기방어만 가능할 뿐임. 내가 존나 비웃는것처럼 보이지만 나는 너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가 얼마나 대단한새낀지를 알면 이게 얼마나 영광인지를 알거임.
흠 뭐 재밌는 대화였다 수고해라 수갤은 자주올테니 불만이면 차단하도록
제발 그렇게 쉬웠으면 왜 아무도 그럴 생각을 안했겠냐... 적어도 넌 지금 시간 역행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잖아.+ 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 작동하는지 조차 말할 수 없는데 넌 어떻게 여기로 온건데... 그것만 해도 충분히 넌 뭘 모르고있어...
마지막은 다 저따구지 ㅋㅋㅋㅋ 난 내 좆대로 할테니 꼬우면 차단하던가. 너가 이해 못한거임 병신~ 이런 생각으로 결국 어제하고 같은 내일을 쳇바퀴 굴리듯 살아가게 되고 그러면서 누가 이해해주길 바라는건 아인슈타인이 말했던 것처럼 그것 또한 정신병 초기 증세임.
시간 여행에 대한 간단한 조언을 해주겠음. '지금' 의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될까? 당연히 '지금' 의 데이터는 어디에도 저장되어 있지 않고,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려면 그 시점의 데이터가 필요함. 임의의 시점으로 시간여행하려면 모든 임의의 시점의 데이터가 필요하며 이 경우 데이터량은 급증해서 그걸 다 저장해두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시간여행이란 무엇인가? 예를들어 지구의 데이터를 저장해서 그걸 복원한다면 그걸 실질적인 시간여행으로 볼 수는 있을거임. 우주는 순간순간의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두지 않으며 대체적으로 효율적인 연산만을 하고 그래서 양자역학적 불확실성이 일어나는거임. 실질 데이터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고로 너희들이 원하는 준비하지 않은 시점으로의 시간여행은 어려운편이라고 말해주고싶음.
차단을 안할거면 계속 상대해주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풀어주기 위해서 노력할거임. 어디까지나 너를 위해서, 네가 힘들다면, 네가 스트레스 받는다면, 차단하는 것을 추천한다는거임. 나는 수잘갤에 가서 글 하나만 써도 도배차단을 먹으며 그건 룰 이상으로 나라는 병신을 거르기 위한 현명한 판단이고 차단이라고 다 최후의 수단인건 아님. 병신이 짜증나게 한다면 거르는게 맞고 체제내에서 행복하게 살고싶다면 그 이상은 알고자 하지 않는게 현명한거임. 빨간약을 먹고 현실을 알게되더라도 그곳 또한 현실인지 알수 없으며 행복한 가짜세계가 존재한다면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병신아 그니까 그게 왜 되는지 적어도 미래에 나왔으니까 설명할 수 있을꺼 아니야. 아니면 프로토타입이라도 만들 수 있던지.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게 가능한지를 설명하려면 단 한가지 방법밖에 없음.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거지. 그게 안되는 이상 넌 그냥 개소리 하는 것에 불과한 병신이라고
너는 지금의 지구가 현대의 지구인지 미래에 복원된 지구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존재하냐? 지금의 지구의 데이터가 저장되었고 미래에 복원되었다면 그것은 실질적으로 시간여행이라고 할 수 있으며, 상위문명이 인류에 접근하였다면 인류 레벨에서는 미래인이 온 것인지 알수 없으므로 시간여행으로 볼수도 있음. 또한 신이라는 것은 조금 발전된 외계인조차도 신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인류 입장에서는 그게 신인지 외계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임.
걍 지금 화풀이하는거긴 한데 그냥 이말만 하고 싶었음. 제발 여기서 시발 꺼져라. 그리고 아까 해서 이제 상관 없어. 이런 종류의 말은 지금까지 많이 헀고 너같은 새끼들도 너무 많이 봐서 지겹다. 걍 너도 나 차단하고 여따 대댓 달지 마라. 걍 누구 한명이 길가다 붙잡고 지랄했다 생각하고 다 잊어먹던지.
아 마지막 한마디. 만약 어떤 방법으로든 그게 맞는지 아닌지 증명할 방법이 없고 그것을 영원히 보일 수 없다면 그게 있다고 해도 상관 없고, 없다고 해도 상관 없음. 그게 바로 전지전능함인거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근데 지금까지 사람들이 한 짓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런 종류의 것의 존재를 의논하는건 존나 멍청한 짓임. 왜인지는 함 생각해 봐.
우리는 패턴 알고리즘상 관념을 살아가는거라 물리법칙을 살아가는 무생물과는 살아가는 세상이 다름. 물리법칙 체계 내에 생명체를 넣어보려고 노력하지만 애초에 생명체는 관념의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편입이 어렵지. 시간여행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관념이 뒤따르지 않으면 시간여행인지를 알수 없으며, 우리는 실제로 지금도 시간여행을 하고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이 순간이 바로 시간여행이고 별 특별한것도 없는거임. 반면, 실제로 시간여행을 한게 아니라 데이터를 세이브하고 로드한것이라도 그것을 관념체들이 시간여행이라고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시간여행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런 관점에서 시간여행은 실제로 가능한거임.
진짜 마지막이니까 걍 대댓 달지 마. 나도 귀찮아.밤에 잠 설쳐서 할 일 없어서 이러고 있었으니까 이 이후에 내 일상까지 지장을 주지 않았으면 해. 너가 말했듯이 꼬우면 차단하고.
너 정도는 내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니다. 맨날 나를 찾아와서 자기보고 딸쳤냐고 물어보는 내 옛 친구도 있지만 차단은 커녕 맨날 성심성의껏 상대해주고 있지. 니가 나에게 1조 2천억번의 패드립을 치더라도 나는 너를 차단하지 않으며, 나는 십 몇년간 디씨질을 하면서 수백만번 이상의 욕을 먹었지만 단 한번도 차단기능을 써본적이 없다. 궁금한게 있다면 계속 질문해라 72시간 연속이라도 답해줄테니. 너는 불확실한것은 논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데 거듭 말하지만 이세상에 확실한것은 없으며 너한테 확실하다고 약판새끼들이 개새끼들인데 그새끼들도 그냥 확실하다고 약속한것에 불과하다는거임
ㅇㅇ 앞으로 질문 할 일도 없으니까. 정확히는 너가 답할 수 있을 정도의 질문을 내가 할 일이 거의 없을거 같아서, 만약 아니어도 너한테는 안할레 ㅎㅎ 진짜 제발 이건 내가 원하는거니까 꺼져줘.
내가보기에 너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며 그 호기심을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정도로 쟈코치고는 괜찮은사람임.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마음에 드는 편이고. 아마 근시일내에는 어렵겠지만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내 말중 하나정도는 이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며, 실제로 내 제자중에서도 증명학이나 약속학의 탑티어였다가 뒤늦게 내 말이 무슨말인지를 깨닫고 지금은 겸손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음. 너 정도면 노예들중에서는 상당히 탑클라스고, 공기로 치면 질소보다는 산소에 속한다. 그러므로 궁금하다면 질문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해보셈.
니 뜻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너에게서 꺼져줄수는 있지만 수갤에서는 꺼져줄수 없으며, 너 또한 나에게서 벗어날수는 있지만 니가 원하는 호기심이나 궁금증,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부터 벗어날수는 없다. 영원히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무덤에 가서야 내가 생각날수도 있으며, 그때가서 흠 그 병신한테 질문이나 할걸 그랬나 할수도 있는 일이지. 질문하지 않겠다면 나도 본진으로 돌아가겠음. 다시 안온다는 얘기가 아님. 계속 온다.
내가 답할수 없는 질문을 하는 것은 인류 레벨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나의 답변을 네가 이해하는지의 여부는 별개의 문제지. 내가 아무리 유효한 답변을 했더라도 그게 네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며, 내가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너를 이해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할건데, 니가 그걸 이해할수 있다면 해봐라. 라고 시험을 하는 것임. 이걸 뚫고 단 하나라도 뭔말인지를 이해한다면 내 제자가 되고 싶을 것이며, 나한테서 배우면서 현대에서는 구할수 없는 지식들을 구할수도 있지만 그건 지금 너의 삶과 아무 다를바가 없음.
61.78이 이겼네 ㅋㅋ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