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교 수학과정 밖에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속에서 140여개의 이론들을 세웠고
그외에 증명된 17가지 이론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최고는
올림피아드에 나가서 금메달(너무 과한가;)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만든 이론중 몇개를 소개하자면(다가 아닙니다 일부만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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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 째, 이론은, 무리수의 비존재성
두번 째, 이론은,경제생활에서 판매자와 이용자의 위치가 뒤바뀌는 사례.
세번 째, 무한리필 삼겹살집에서 무한장으로 먹을 수 있게 하지만
1시간 30분이라는 제한시간안에 있어 무한을 가장한 유한함.
그리고 이건 평생 걸릴지도 모르는 리만가설이라는 공리를 가변성의 조건에 대해서 다룸
네번째,무한원숭이 정리에 반박
TV에서 영화를 방영해준다고 했을 때 평생을 방영한다고해도 모든 영화를 방영할순없다.
왜냐하면 그 시간동안 다른영화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원숭이가 아무리 타자를 쳐도 새로운 확률이 생김
다섯뻔째,Pass의 종류. 일정한 규칙의 조건으로 수열의 차를 두고 넘어간다.
규칙에 도달하지 않고 그 속에서 나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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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언급했듯이 중고교 수학밖에몰라서 심도있는 대학이론은 알지 못합니다.
무리수의 비존재성은뭐지...
이론 140개라길레 오 쩌는놈인가? 이생각했는데 여기 빌런들이랑 똑같은말 하네
물론 오점도 많고 논리에 안맞을 수는 있지만 앞으로 대학교 가기전에 심도 있게 공부해서 여기 계신 분들처럼 수랑을 더욱더 사랑하겠습니다.
설령 140개의 이론이 전부다 파쇄기에 갈릴지 언정 청소년 시절의 한때의 호기심과 수학을 향한 열정만을 가진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
와우
넌 망상에서 빠져나와야 해.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 준비하렴.
올려봐라
속보 : 아벨11 긴장
무리수의 비존재성 ㅋㅋㅋ 데데킨트가 울고가겠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