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서양애들이 만든거기때문에 얘네들은 동사를 먼저 말하는 버릇이잇음 우리는 주어부타 말함. 함수만 봐도 y=f(x) 라고 결과값을 먼져말함 그니까 이게 한국인에게 불리함. 재대로 할라면 (x)f=y 이렇게 해야됨 [x를 함수 f에 뽀글뽀글 작용하면 y가 나온다] 이거임 그래서 (x)f=y 라고해야함 이상임
와우
좋은 글이네요 논문에 인용해도 되나요?
알파벳은?? y x f 이런거 말고. ㄱㄴㄷ 이런 거 써야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이 함수니까 ㅎ으로하고 x는 잘 안쓰는 알파벳이라서 쓰이는 거니까 ㅌ이나 변수의 ㅂ으로 하자. Y는 종속변수의 ㅈ어떰? (ㅂ)ㅎ=ㅈ
x는 ㅁ 으로하면됨. 초딩때부터 우린 ㅁ 씀
(ㅂ)ㅎ=ㅈ ; 보지를 “함” [다방]에 넣으니까 자지가 오더라
인정한다. 서양식 표기에 의한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국어가 현대 수학에 최적화된 언어이다.
ㅈㄹ하네 수학의 함수는 시간이나 표기 순서가 상관이 없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그냥 지 습관하고 다르니깐 불편해서 그런거겠지
네 다음 숲튽훈
단어 외우기 힘들다고 짜증 부리는 거하고 뭐가 다르냐
내가 영어를 쓰면서 매번 생각하던것인데.. 이것을 수학으로 적용하다니.. 역시 대단합니다.. 아벨상..... 추천했시유..
근데 이건 맞는말아니냐
영어도 주어가 먼저 아님...?
미지수 x에 f foil?에 넣으니 y가 나온? 입 구 자 한자를 미지수 엑스로, 넉 사 자 한자를 f로 y를 맏 형 자 글자로 입 구는 텅 비었는데, 넉 사자는 안에 뭐가 들어갔고, 맏 형자는 그 결과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