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아직 우리 인간은 모르는게 많다 ~ ㅇㅈㄹ 하면서 과학을 공격함
근데 이런논리는 잘못된거임
왜냐면 이건 마치 5살 짜리 어린애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고 했을때 모르겟는데여
라고 답하는 것과
70살먹은 노인한테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고 했을때
허허..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는건 분명히 다른거임 ㅇㅋ?
근데 철학자들은 이 두개가 똑같은줄 알고있음
그래서 과학을 공격함.
과학도 다 알수 없다 이러면서 공격하는데 진짜 스스로 누워서 무식함을 들ㅇㅓ내는 행위임
자폭임ㅋㅋ
왜냐면 그들은 일단 공부를 하지 않어
예를들어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에 대해서 온갖 철학적 사변을 늘어놓을수는 있지만
그것을 유도할줄은 모름.
케플러 3법칙이 뭔지도 모름
정치에 대해서 온갖 자기생각을 말할구 있지만 행정고시 문제 한개도 못풀면서 그러고 있음.
7급공무원 시험주면 빵점맞으면서 자기가 세상을 다 아는것 처럼 세상을 들엇다 놧다 하는게 과연 올바른 태도인가?
뇌에대해서 아직도 우리는 의식이 뭔지 모른다
라고 말은 할수 있겠지만
시험에서 의식의 매카니즘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라고 하면 빵점맞음
이런거임.
의대생이나 신경과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술술 써내려 가겟지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것에 대한 지식이 아예 없기 때문에 뭘 말할수 잇는게 하나도 없늠
그러면서 다 알지 못한다~
이러는 태도가 과연 옳바른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
이런 태도야 말로 오히려 거만한거고 오만한 거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많은 공부를 하고 우리는 많이 알고 있는데? 라고 잘난척 하는게 오히려 나는 더 겸손한 태도라고 생각함
물론 항상 겸손해야 하는것은 맞겟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하지 않고 겸손만 떠는건 이건 멍청한거임;
겸손이라는건 실력자가 갖는 인성에 한정됨
실력도 없으면서 겸손 떤다? 이거야 말로 허세임 ㅇㅋ?
그리고 진짜 겸손한 태도로 우리 인간도 모르는게 많다고 해보자
그렇다고 해도 우리가 평생을 공부해도 다 흡수할수 없는 지식이 쌓여있다는 사실도 인지해야한다.
인간은 ㅈㄴ많은걸 알아냈고 거기서 나오는 새로운 문제들이 더 많이 생긴거지
그 이전보다 우리가 못알고 그러는거는 절때 아닌거다.
거의 많이 안다고 말할수 있다
이상임
쌋다...
우주가 그만큼 장대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많은 걸 알아냈어도 인간의 기준일 뿐이지
또 개똥 철학 쏟아내네 ㅂㅅ ㅋㅋㅋㅋㅋㅋㅋ
실력도 안되면서 겸손과 예절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주자=문재앙과 그 똘마니들
생각의 깊이가 이정도 수준인 인간이 사색을 논한다는게 그러면서 통렬한 일침을 가했다는 생각에 도취된게 애미없는 부분이네 ㅋㅋㅋ
ㄹㅇ
ㅇㅈ
지랄하지마. 도구를 잘 사용하지 못해도 도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는 건 별개일 수 있는데
망치조립하는 사람하고 가져다 쓰는 사람하고 같냐
다른 차원에서 논하는 걸 니가 의식하지 못하는 거겠지.
그럼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하라는 대로 따라야만 하는 거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니가 지금 여기서 글 쓰고 헛소리하는 것도 모순이 되는거임
너보다 공부를 많이하고 많이 알고 있으니 내가 너한테 이렇게 말해도 상관없음. 오히려 난 겸손한거임.
글이 어느 한 쪽 편에 서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어영부영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하면서 중립이 되려고 하는데 그럴거면 뭐하러 그딴 헛소리를 해대냐
당연히 의사하고 환자하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른 거고 무슨 환자가 수술실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알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게 다르다는 거지.
캬..... 멋있네
알겠냐??? 좆밥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