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가해자라는 말은 남녀칠세부동석 남존여비 여필종부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유아적 어리광이며. 자기들은 선하다고 생각하지만 속셈은 뻔한 것이야. 남성에게 잠재적 가해자라는 프레임울 씌우고 자기는 사회적 약자로 자처하면서 일방적 양보를 요구하려는 꼼수이니. 이런 것을 뷔페니즘이라고 해. 자기가 좋은 것만 골라 먹는다는 것이야

규방에 틀어앉아 응석부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