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연민에 빠져 허우적대지 말고
현실적 희망을 갖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
대하는 태도
마주하는 자세로 판단되어야 한다.

장애인이 누구인지는 사람의 장애로 판단되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