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험을 존나 어렵고 문제를 많이 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어짜피 상대평가인데 왜 시험 어려우면 지랄들을 하는지
내 생각에 수학 60문제 늘리고 킬러 10개 정도 해야됨. 그래야 진짜 지능순으로 인간이 나열되고 변별을 하지.
진짜 공부못하는 애들이 어렵게 나오면 지랄염병육갑을 다 떰.
내 생각에 수학 60문제 늘리고 킬러 10개 정도 해야됨. 그래야 진짜 지능순으로 인간이 나열되고 변별을 하지.
진짜 공부못하는 애들이 어렵게 나오면 지랄염병육갑을 다 떰.
IQ150인 인간으로서 공감 같은100점도 다 실력이 다른데 말이여
그러게 범위도늘리고 킬러도 더추가해서 40개는봐야한다고봄 실력별로 점수 다다르고 볼만할듯
그 문제는 누가 만드는데? 최대한 시중교재랑 다르게 내야 되는데 어떻게 시간이 날까? 또, 옛날처럼 시험 범위 늘리는게 필연일텐데 요즘 입시제도 보면 불가능 아닐까? 또, 단순히 양을 늘린다고 운빨성 문제가 해결될까? 오히려 시험시간 빡빡하다고 대충 풀어재끼면 문제 수가 늘수록 운빨성이 커지지 않을까?
양늘리면 운빨이 훨씬 적어짐 이건 님이 잘못 생각하는거고 문제 만드는 게 힘든 건 맞음 현실적으로 이건 인정.
그니까 문제가 솔직히 상위 10퍼 제외하고는 공부할 마인드도 없는 애들인데 시험이 어려우면 뭔 박탈감 느낀다고 공교육 욕하고 그런 애들 땜에 난이도 낮추고 범위 줄이고 뭔 병신짓인지. 그게 짜증나.
상위권 변별은 좀 다르게 흘러감. 이자식들 문제를 하도 많이 풀어서 구체적으로 안풀고 감으로 개형 그리고 감으로 최소조건 찾고 요령 피워대는데 이건 실력이 아니고 운 아니냐? 그들이 머리가 좋은건 인정하는게 맞지만 단순히 문제를 늘리는 것이 좋지만은 않은게 사실. 문제수는 상중하위 분별이 높아지지 그 이상 정확한 차이에 기여하지 않음. 차라리 서술형을 넣지
지금 수능방식도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댄 결과니까 가볍게 왈가왈부 못한다고 생각함.
10문제를 전부 어렵게 논술형으로 내는게 합당하다고 본다
현대 교육의 기본 모토는 1명의 천재가 아니라 99명의 지식인을 만드는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