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도 이해할수 있게 설명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나느 가지고있따.
그리고 이게 나는 맞다고 본다.
이게 나는 믿음으로 그치지 않고 이런 경우를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따.
지식이 너무 권력화 되어서 잘 안알려주고 어렵게 알려주거나 아니면 틀리게 알려주거나 아니면 모르는데 아는척할려고 해서 이상하게 알려주거나
이런거 너무 답답했다.
진리는 간단한거고 아이디어는 다 간단한거다.
아무리 어려운 수학개념도 그 본질은 초등학생도 알아들을수 잇는것이다.
만약에 너가 수학개념을 보고 한방에 이해가 안된다면 그건 강의자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면 일부러 안알려주는거니까 싸대기 후리셈 ㄱㄱ
이상임
실제로 초딩 앉혀놓고 극한이랑 샌드위치정리 설명하면 애새끼 ㅈㄴ 산만하고 말대꾸하는거 ㅈ같아서 꿀밤씨게 때리고싶어짐
말이 안 된다. 아인슈타인이 하는 말을 그대로 인용하는데, 어려운 건 어렵고 복잡한 건 복잡한 것이다. 복잡다단한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결해야 할 다양한 물음들이 존재한다. 간단하고 심오한 본질적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색과 관망이 있었을 터인데 통찰에 이르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 터인데 무슨 진리가 간단하냐고 말하는가. 처음부터 깨닫지 못하니깐 깨닫고 나서는 간단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배움을 이어간다면 어떤 발전을 이뤄내기 힘들 것이다. 그대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글내용의 주인공
차라리 인간의 뇌를 개량하는게 빠를듯...
그냥 원래 어려운 개념이라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할 텐데, 읽는 사람 배려 안 하고 어려운 용어 남발하는 건 짜증나긴 함. 물어본 사람이 고등학생인 게 분명해보이는데도 연속을 continuous라 쓴다든가, 읽는 사람이 어떤 개념을 모를 가능성이 커보이는데도 그 개념을 쓴다든가
이새끼는 맨날 지가 못알아쳐먹는다고 징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