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결국 무한도 유한의 종이므로 무한도 유한의 속성을 가져야한다
유한은 말그대로 설명하면 한계가 있다는 뜻이고
무한은 한계가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무한은 유한의 속성, 한계가 있음을 가져야된다
따라서 무한은 한계가 없으며 동시에 한계가 있어야한다
그렇다면 한계는 배중율을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논리는 배중율을 따르므로
한계는 수학적 대상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무한도 유한의 영역이라면 한계는 수학적 대상이 될 수 없다
한계가 없다 ((( 추상적인 말임 성립불가능
무한과 유한도 결국 한계의 속성을 가짐 그러므로 무한과 유한은 성립불가능
이건 또 뭔소리야 ㅅㅂ 무한이 한계가 없다를 뜻하는거라면 한계는 없다는 추상적인 말이니 그 뜻은 성립 불가능하다구요.
무한은 한계가 없는데? 그러면 무한이 뭔데?
없다구요 그런거 원래. 근데 수학에서는 구체적인듯이 말하니까 병신같아요ㅇㅇ
그러니까 수학의 논리를 초월해서 말하는건데 무한이나 무한의 기초가 되는 이데아가 없다면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적어도 무한의 이데아는 존재해야해 그리고 나는 그것을 말로써 옮겨적는 것 뿐이다
만약 무한이라는 게 전적으로 존재하지 않다면 무한이라는 개념을 말할 수 있다는 현상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그건 님의 바램이고 존재할 수 없다구요. ㅋㅋ
이것도 설명 못하는데 어떻게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거지?
다른 사람들이 편견을 갖고 너의 글을 보는 것에 한심함을 느낄텐데 어째서 모든 것에 의심을 갖지 않고 존재할 수 없다고 단정지어 얘기할 수 있는거냐
존재하지 않다고 설명했잖아요 ㅡㅡ
결국 너는 이중잣대로 얘기를 하고 있는거야
한쪽이 맞는거잖아요 ㅡㅡ 님들이 틀렸다는거임
너의 논리는 배리율을 따른다 결국 수학적 논리를 초월하지 못했다는 거야
수학적 논리를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고 초월하지도 못했으니 어중간한 녀석이구나
배리율이 뭐에요
배리율은 수학적 논리가 아니라 그냥 논리임. 난 논리를 초월하지 못함
배중률이래 수정함
ㅇㅇ 배중율 나도 배리율이라 써버렸네
이분도 수갤에서는 뻘글 쓰시구나
추천 누름 ㅇㅅㅇ
배중률이겠지
ㅇㅇ 그거
이율배반과 섞어서 말했네
좀 헛소리좀 그만해라.
같은놈들끼리 뭐하는거냐
원숭이대잔도아니구
원숭이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