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수준의 연역능력도 갖추지 않은 사람에게, 왜 댓글 수십개 넘게 써가면서 공짜과외를 해 줌?
최소한 일반인 수준의 연역능력을 보유했더라면 댓글 수백개 써서 조금이라도 이해할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장담컨대 댓글 수백개 써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자기가 많이 부족해서 이해하지 못하는걸 순환논증이니 현 시스템에 문제가 있느니 하면서 장황설을 늘어놓겠지.
초등학생 수준의 연역능력도 갖추지 않은 사람에게, 왜 댓글 수십개 넘게 써가면서 공짜과외를 해 줌?
최소한 일반인 수준의 연역능력을 보유했더라면 댓글 수백개 써서 조금이라도 이해할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장담컨대 댓글 수백개 써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
자기가 많이 부족해서 이해하지 못하는걸 순환논증이니 현 시스템에 문제가 있느니 하면서 장황설을 늘어놓겠지.
수학갤러들 오지랖이 넓어서 그래
대충 말 안통할 것 같으면 얘기를 안하면 되는데 굳이 이해시키려함
상대방이 그래도 들어주려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저 사람은 일단 자기가 잘 이해하지 못할것 같으면 '나 이거 이해 못함. ㅅㄱ' 식으로 차단해버리니, 댓글 수십개 수백개 써가면서 납득시키려고 해도 불가능하고 공허할 뿐임.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많기에 그럴 수 있어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배려심 많고 타인을 감싸는 마음이 풍부하죠. 그게 지나치면 귀찮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저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야 인류애를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