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법은 하나로 규정할 수도 없고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양한데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도 할 수 없어.
책추천만 받고 그책만 갖고 있으면 수학자가 된듯한 기분이라서 그런거냐?
물롱 여러 사람의 경험을 토대로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지만 결국 절차화시켜서 제안한 내용일뿐이야.
무슨 박사학위를 딴다는 새끼가 이런곳에서 책추천받고 앉았냐.
전형적인 한국교육의 희생양이다.커리큘럼인가?? 그딴거 따라가는 한심한놈들아.
지능이 낮고 수준이 저질이라 모방만 하다가 끝나는 것이겠지...
쫌 독립적으로 스스로 생각해봐라. 멍청이들아.
관련 책을 볼거면 최소한 여러권의 책을 참고해서 보는걸 추천하는데
책마다 설명하는 스타일이나 기준난이도도 다르기에 책을 잘못 선택하면 학습에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니깐 말이얌.
똑같은 주제더라도 자신에게 맞는책이 있을거고 그걸 니가 직접 찾아보라고...
무슨 이딴곳에서 원숭이들한테 책추천해주세요~ 책 뭐가좋을까요??~~ 지랄하네 평생 책만 골라라. 수학실력이 상승하나.
그러니 니네 수준이나 처지가 변함없이 똑같지.
나 수학자가 될래요~ 나 박사학위딸래요~
망상이다. 말뿐인 허상아.
한심한 놈....
반성좀해라
그 시행착오를 줄이려면 몇권 추천받아서 그중에서 살펴보면되자나 너는 선대 공부하려면 선대 검색하면 수천권 나올텐데 그거 다 보고 고르냐?
글이나 똑바로 쳐 읽어라. 내가 했던 말 반복해서 말하지 말고, 그러니 너 따위가 오를 수 없는 산이지
너 같은 사고방식이 타인 생각 그대로 배겨서 딴죽 거는 놈들
1212 이건 인정이지 ㅋㅋ
수학 공부하는 사람들이 책얘기 안하면 무슨말을 하냐? 요즘 뭐 공부하세요, 무슨 책보세요, 지난번에 보신다던 그 책 어떠셨나요, 이 책 좋아요, 맨날 하는 얘기가 그건데
사람들이랑 안 어율려봐서 모르나본데, 그냥 밥 드셨어요 정도의 안부인사임. 그러니까 여행가기 전에 추천해줄 음식점 있냐고 묻는거랑 똑같음.
추천 안받고 적당히 골라서 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좋다는 책 보는 사람도 있고 니말대로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양한데 니가 왜 추천 받아라 받지마라 지랄이냐?
남의 일 참견하지 마라
ㅋㅋㅋ 한국 교육의 희생양이라고 하지만 외국에서도 책 추천 받거나 물어보는건 흔한 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정신 나갔놐 ㅋㅋ - dc App
멍청하다의 정의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