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관점에서 시공간이 환상이라고들 하던데

나는 그렇게 주장하는 개병신은 아님

다만 태초 이래로 우주는 늘 점의 상태였고

양자적 팽창에 의해서 시공간이 뻥튀기마냥

부풀어서 현재의 우주에 이르게 된것임

즉 우리가 보기에 매우 큰 단위의 시공간을

양자적 해석으로는 제로에 가깝게 수렴시킬수 있는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빅뱅이론이라고 부르는

우주팽창이론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음

우주는 끊임없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였는데

양자적으로 우주가 팽창해서 시공간을 늘리더라도

우리가 그 안에 사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 시공간은 매우 크고 영원하게 느껴짐

그에 따라 양자적으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쉽게 이해할수 있음에도

너무 자기중심적으로만 해석하려고 하니

비공간 내에 존재하는 하나의 점인 우리 우주와

그 우주에서 양자적 팽창과 수축에 의해 생겨난

수많은 현상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임

간단히 뻥튀기나 풍선을 생각하면 되는 문제이며

양자얽힘이 즉시 일어난다고 신기하네 뭐네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중력은 뭐가되며 그 외에도

정보의 전달 등 즉시 일어난다고 여길수 있는건 많음

상대성이론에서 빛의 속도를 넘을수 있는것은 없다

라는 명제를 과도하게 해석한데서 나온 오해인 듯

양자역학은 상식적으로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으며

다만 그 퍼즐조각이 다 맞춰지지 않아서

증명학(과학)적으로 쉽게 납득이 가지 않을 뿐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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