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학을 잘하건 못하건


인싸들은 우리 꼬마 수학자 정우쿤을 보면서


"이야 수학 천재네~"


"6살인데 수리가형을 그냥 푸네??"


이렇게 칭찬을 아끼지 않음



사실 5~6살 아이가 만약에 노래를 ㅈㄴ잘하고


포크레인을 ㅈㄴ잘몰고 그림을 기가막히게 그렸을 때


어떤 정신병자가 그걸 보고


진지빨면서 "쟤는 원리를 전혀 모르네"


"그냥 따라그리기만 잘하고 뭔가 자기 주장은 없네"


"남들보다 빨리 배운 거지 잘한다고 보긴 힘든데"


이딴 소릴 하겠음???



평범한 사람, 특히 인싸들은


남의 장점을 인정하더라도 (또는 과대평가하더라도)


자신의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아무런 타격이 없음



근데 이놈에 아싸새기들이 문제임


이 새기들은 기본적으로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가득차있음


남의 장점을 인정한다는 건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에겐 자해나 다름없음



특히나 정우처럼 대학생 수준에서는 산수에 가까운


미적분 문제 푸는 것은 무척이나 만만해보였을 거임



그 결과 정우 얘기만 나오면 신나서 물어 뜯기 바쁨 ㄷㄷ ;;


전형적인 자존감 낮은 한남들 특임 ㄹㅇ



지들은 정우 미래 걱정하는 거라 믿겟지만


꼰대새기들이 꼰대짓할 때도 다 후배들 걱정해서 잔소리하는 거라 착각함


걍 지들 안에서 뿜어져나오는 열등감이 문제임 ㅇㅇ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