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1212수학교실 만들 때 영자에게 작성한 글입니다.
수잘갤에서 왕따 당하고 멸시 당했던 그 시절
그때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대하는 rafle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사회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표정이었다.
그들은 권위적이고 원칙적이며 자유로운 사람들을 억압해왔다. 주범이 되는 매니저들에게 의도적 반항을 시도했지만
그들이 하는 조치는 무시와 댓글삭제. 남는건 내 인격의 회손이었다.
수잘갤의 집단적 행동이 선이라고 생각하며 나를 모함하고 배척한다.
선의 반대가 악이라 생각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선의 반대는 악이 아닌 독선이다.
원칙에 따랐다는 이유를 들먹이며 나에게 소외감과 모멸감과 수치심을 선사한다.
질서야말로 지고의 선이라고 믿으며 체제를 유지하고자 강고한 얼굴을 한 집단들일 뿐이다.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명의하에 폭력적으로 다뤄지며 나를 따돌리는 것이다.
선의로 포장한 폭력적인 권력 체제의 상징일 뿐이다.
민주적인 것 같고 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자신의 독선을 관철시키는 방식이었을 뿐이다.
귀를 닫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 무시로 일관하며 형식적으로 민주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한 형식적 체제조차 운영자체가 포괄적이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결정할 수 없는 체제 속에 있으니 그러한 민주주의적 절차 자체가 사실은 올바른 방식이 아닐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곳에서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자유가 없었음을 깨닫고 인간은 기본 권리를 보장 받아야만 한다는 걸 절실히 깨닫는다.
이후 나는 수학갤에 와 고인물 같던 집단에 자유를 학습시키고 나라는 개인이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질문을 던졌다.
수학을 하는 사람들에게 표현의 자유를 주기 위한 1212만의 방법을 제시했다.
수잘갤의 현실을 아웃사이더의 시선으로 비판하며 수학갤에 자유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많은 수학생들을 위해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수학함을 또 한번 결심했다.
자유를 향한 갈망으로 탄생한 새로운 갤러리 짜잔.
활력을 불어넣고 인간미가 있는 새로운 갤러리 1212의 수학교실. 짜잔.
운영자씨 승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발 용서해주세요
꺼져 짝퉁새끼야
발디의 수학교실 갤러리로
근데 다른 1212 들도 그렇고 고졸 공장충이라고 계속 괴롭히고 있었던 거는 아니겠지?
니가 하는 말이 쓰레기네.
그걸 밝혀서 나한테 더상처주는거임?
니도 꺼져라
아니 님이 아니라 14.37 이요;;
가짜의 글이지만...제 심정을 아주 잘 대변하는 글이네요.
회개하겠슴이다...... - dc App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