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여기서 동정심 유발이나 하면서 과제 날로 먹으려 하고

그 와중에 또 요즘은 하다하다 넷에서 여자가 말 좀 친절하게 해준다고 거기에 푹빠져서

걍 하는짓이 웃음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