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혼이 자유로워 집니다.
매일 수학 공부에 시달려 매우 손상된 영혼이 생기를 찾고 되살아납니다
결국 매일 상쾌한 기분을 얻게됩니다
2.몸의 모든 세포가 정상을 되찾습니다
수학은 보는것 만으로도 세포가 혐오감을 느껴 암세포로 변화되거나
세포가 뒷목을잡고 사망합니다. 하지만 수학을 접게 된다면 저승에 잇던
수많은 세포들이 주인에게 감동해 부활하여 세포들이 건강해집니다.
3.여자친구가 생깁니다.
매일 찐따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만 쳐하고 자빠지고 수학을 해서 얼굴에
세포가 변이되 못생겨진 얼굴이 수학을 접고나면 얼굴도 잘생겨질뿐더러
애인에게 소비할 시간이 많아지고. 결국 돈 많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서
돈의 맛을 본다면 본인이 지금까지 했던 수학 공부는 그냥 병신짓이였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4.가족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매일 수학을 하면 수학으로인해 감정이 악화되 부모님에게 짜증을
많이 내게 되고. 수학 문제를 풀때 말을 거시는 부모님에게 화를 내다
못해 때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접는다면 효도할 시간도 많아집니다. 또 성격이 매우 과학적인 변화를 일으켜 온순해지고 친절해집니다.
위의 결과를 전부 합쳐 보세요. 결국 당신은 얼굴이 잘생겨지고 착해지고 여친생기고 영혼맑아지고 암세포없어지고 결국 허경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학 접으세요.
매일 수학 공부에 시달려 매우 손상된 영혼이 생기를 찾고 되살아납니다
결국 매일 상쾌한 기분을 얻게됩니다
2.몸의 모든 세포가 정상을 되찾습니다
수학은 보는것 만으로도 세포가 혐오감을 느껴 암세포로 변화되거나
세포가 뒷목을잡고 사망합니다. 하지만 수학을 접게 된다면 저승에 잇던
수많은 세포들이 주인에게 감동해 부활하여 세포들이 건강해집니다.
3.여자친구가 생깁니다.
매일 찐따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만 쳐하고 자빠지고 수학을 해서 얼굴에
세포가 변이되 못생겨진 얼굴이 수학을 접고나면 얼굴도 잘생겨질뿐더러
애인에게 소비할 시간이 많아지고. 결국 돈 많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서
돈의 맛을 본다면 본인이 지금까지 했던 수학 공부는 그냥 병신짓이였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4.가족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매일 수학을 하면 수학으로인해 감정이 악화되 부모님에게 짜증을
많이 내게 되고. 수학 문제를 풀때 말을 거시는 부모님에게 화를 내다
못해 때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접는다면 효도할 시간도 많아집니다. 또 성격이 매우 과학적인 변화를 일으켜 온순해지고 친절해집니다.
위의 결과를 전부 합쳐 보세요. 결국 당신은 얼굴이 잘생겨지고 착해지고 여친생기고 영혼맑아지고 암세포없어지고 결국 허경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학 접으세요.
그러면 그냥 스트레스를 주는 공부 자체를 접는 게 낫지 않나?
전혀아닙니다 다른 공부는 뇌에 즐거움을 주지만 수학은 인간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끼치게 합니다
그냥 수학안하면 인생 좋아지니까 수학접으셈ㅇㅇ
수학이 뇌에 즐거움을 주는 경우는요?
없습니다 당신이 살면서 한번도 안틀릴 자신있다면 그럴수도있지만 당신이 살면서 한번이라도틀렸겠죠? 그럼 그 틀린 순간에 본인은 모를수 있겠지만 짜증이라는 감정이 솟아오르겠죠? 그때부터가 이미 글러먹은거에요 뇌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거죠
참고로 저도 방금까지 수학문제풀다가 수명이 16년 깎였습니다
국어나 영어 문제 풀 때도 한 번 이상 틀리던데. 다른 과목 공부할 때도 한 번 이상 틀리더라고요. 참고로 수학 문제는 시험 응시하거나 과제 내는 거 아니면, 틀려도 큰 스트레스는 안 받습니다.
야국 코경영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은 틀리면 가슴이 아픈데 국어는 틀리면 민족 정체성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