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 예일대 수학과
아벨11 : 버클리 수학과
김민성태 : 미국 석사유학 중
버블진조 : 서울대 사범대
기괴공학도 : 기계공학과
그외 이름 기억안나는 매주 과제 물어보는 3명 : 시립대 수학과
기념품 : sky 경제학과
롤돌 : sky 사범대
볼펜 : 연세대 수학과
175.223 : 고등학생 (확률을 아주 잘함. 미분이 약점임)
아벨11 : 버클리 수학과
김민성태 : 미국 석사유학 중
버블진조 : 서울대 사범대
기괴공학도 : 기계공학과
그외 이름 기억안나는 매주 과제 물어보는 3명 : 시립대 수학과
기념품 : sky 경제학과
롤돌 : sky 사범대
볼펜 : 연세대 수학과
175.223 : 고등학생 (확률을 아주 잘함. 미분이 약점임)
ㅇㅋ
ㅋㅋㅋㅋㅋ 막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개 맞을 확률=1/2’이 거짓임을 증명. 수갤 난제 해결사.
ㅋㅋㅋㅋㅋ
윗두줄은 장난임
최소 시립대네ㄷㄷ
ㄴㄴ 고등학생도 있음 단 확률은 대학생보다 잘함
175? ㅋㅋㅋㅋㅋ
본문 참고
나 중앙대인데 껴도댐?
고닉만 언급했음 175는 확률을 너무 특출나게 잘해서 껴준거
의죽참살 ㅎㅇ
문과가 껴있네.
2전공이 수학일걸
ㅇ 그래봐야 문과
그리고 여기 사람들 선민의식 권위주의 오지네. ㅋㅋ 안배웠으면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지들은 배워서 안다고 대학 학벌로 찍어누르고 좋다고 실실거리는게.
ㅂㅅ
그래봐야 문과 vs 권위주의 오지네
안 배워서 모르는거랑 배웠는데도 멍청해서 모르는거랑 같냐? 학문을 하는 사람이면 간판 학벌 이런게 아니라 실력으로 판단해야지. 저학년이라 안 배워서 모르는거는 아직 배우질 않아서 모르는거고, 배웠는데도 모르는거는 능지가 딸려서 모르는거니 경우가 다르지.
그리고 내가 이런말까지는 안하려 했는데 나 고등학생 아니라 학부생이고. 내가 수능 시험장에서 아는데도 실수해서 틀린 쉬운 문제가 많아서 그렇지, 그런 문제들 제외해놓고 생각하면 실질적으로는 이과 서울대 갈 성적 나왔다. 실질적으로는 서울대 갈 성적 나왔으니 저기 있는 새끼들 중에서 김민성태 빼고는 다 나보다 딸리는 애들이고.
김민성태도 석사 과정 중인데 그건 그냥 학부 졸업할 나이가 됐으니 대학원 간거고. 나는 학부 저학년이라 아직 대학원을 못가고 있는거지 나이차서 가게 되면 김민성태보다 좋은 대학원 갈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건데 그것도 단순하게 비교할 수는 없는거지 그럼.
그렇게보면 저새끼들 다 나보다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고. 내가 복소수 미분 못하는건 저학년이라 아직 안 배워서 못하는거고 저새끼들이 능지 딸려서 간단한 확률 하나도 뭐가 맞고 그른지 판단 못하는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지. 나는 지능 딸린단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어. 고등학교때도 학교 경시대회 다 상타고 학교에서 다들 공부 잘한다 소리 들었다. 수능도 실수한거
빼면 점수는 실질적으로 서울대 갈 점순데. 저기있는 새끼 다 무시할만 한데 하물며 문과새끼 하나 무시하는게 뭘 권위주의라고 지랄을 하냐.
배우지도 않은걸 안다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주변사람 깎아내리는건 어떻게 생각함? ㅋㅋ
배웠는데도 모르는건 능지문제니까 욕해도 되는거고, 안 배운거는 그냥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니까 지능이랑은 전혀 다른 문제지. 무슨 말인지 이해 안가냐?
차라리 고등학생이면 덜부끄러울텐데
안배운런 나이가 어려서 그럴 수 있는데, 그렇다고 남을 깎아내리는건 니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못하나 봄?
넌 수능장에서 호머하냐? - dc App
버블진조 눈나 같은 학교네 하앜
시립대 세명은 한명은 경제 한명은 컴공 한명은 수학인거로 알음
진조는 서울대는 아니고 지방대 다녀요~(ღ'ᴗ'ღ )♡
진조쟝 어디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욱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