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죽는날까지 뒤에 0.999... 를 계속 연속해도 무한이 될 수 없는 결국 말하자면 무한이라는건 실존할 수 없는 수라는거고 가정하에 정의할 뿐이니까 0.999... = 1 이 인정되는거 아닌가요?
결국 0.999... 이라는건 실존할 수 없는건데도 가정하에 만든 꼼수일뿐이고 그 꼼수 가지고 0.999... = 1 이 맞다는 논리로 상대에게 반박하는건 꼼수가지고 상대를 깔아뭉개는 개 치사한 짓 아닙니까?
실존해야만 가치있다는 관념은 일찌기 박살난지 오래인데 넌 대체 어느시대 사람이냐
수학은 관념의 학문 - 킹님말고
0.99.. 를 계속쓴다는 마인드부터 이상한게 무한대를 그렇게 유한한 행위로 바라보면안됨
0.9땡을 무한히 더한다 라고 생각하고 싶다면 그럴 수도 있어. 하지만 현실에서도 유한 시간에 무한 덧셈이 일어나기도 하지 유명한 예는 달리기야. 고속도로에서 차 추월 같이 더 빠른 속력의 대상이 뒤에서 달리면서 추월하는 경우.
고대 그리스 사람인 제논이 너와 살짝 비스한 생각으로 제논의 역설 을 주장했는데 앞에서 달리는 애는 무한히 이동하므로 따라잡을 수 없다 고 생각했지만 실제 달리기 경주에서는 유한시간안에 따라잡았거든.
급식 친구들이 준비하는 올림피아드 문제에서도 가끔 나오는데, 아날로그 시계로 피자 11등분하기. 이것도 무한급수의 값이 유한한 경우야. 현행 교육과정인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는 0.9땡은 중학교 교육에서 제외시켰고 고등학교 무한등비 급수를 배우고 나서야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