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의 이동은 만약에 x축으로 -2만큼 이동해라고 하면
(1,2) -> (1-2,2)
이거니깐 자명함.
근데 함수나 도형은 f(x) -> f(x+2)
이렇게 부호가 반대인데 이건 왜그러냐면
수학이란 귀차니즘의 철학이기 때문임. (아벨정의)
구체적으로
y=f(x) 에서 y,x는 둘다 축이라는 거지.
그래서 만약에 도형이
이렇게 있으면
x축으로 왼쪽으로 2
만큼 이동하라는 말은
도형은 가만히 두고
축 자체를 -2만큼.
즉 f(x-2) 왼쪽으로 2만큼 ㄹㅇ 번역하는데 아무지장없음.
그렛더니
원래 도형은 오른쪽으로 2만큼 이동된것처럼 보이는거지.
(즉 상대성이론이지)
왜냐면 축자체가 이동하는거니깐.
그니까 많은 애들이 헷갈린 이유가
좌표가 항상 고정이고 도형이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니깐 그러는건데 이게 ㅂㅅ이라는거지.
수학이란 귀차니즘의 철학이고 도형인 나는 가만히 있고 축 너가 움직여!ㅋ 이것이지.
그래서 축자체가 이동하니깐 도형은 반대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ㅇㅋ? (상대성)
그러면
f(x)-> f(2x)
이런거는 도형은 가만히 있고 좌표계 x축 자체를 2배 확대하라는 소리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도형이 2배 작아지는것처럼 보인다는 말이지
이게 평행이동임
대부분 이걸 설명할때 라지X를 설정해서 그걸 다시.이항해서 대입하고 ㅈㄹ 거리는데 걔네들은 수학이 몬지도 모르는 ㅂㅅ들이라고 보면댐
이상임
우아~ 평행이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참 새콤해요~ 아벨냥의 친절한 설명은 달콤하니 새콤달콤이에요~^ㅡ^☆
천만에 입니다.
저게 달콤하고 새콤하면 변태지 뭐겠어. 선정적 발언은 삼가하길 바란다.
ㄴ ㅄ년
저런건 사실 새로운 관점이 될 수 없어. 수학 공간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면 알 수 있는 자명한 사실일 뿐이거든. 생활수학자들의 단점이 자기가 생객해낸 게 마치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거라는 착각에 빠진다는거야. 어쩔 수 없지. 너의 환상을 지켜주마. 불쌍해서 칭찬해준다.
정말 필요한 능력은 서로 다른 관점 사이에서 연결점을 파악하는 거야. 상상을 우겨넣는 게 아니라구
왜 못가르치게 해놓는거야?
ㅇㅎ ㄱㅅㄱㅅ
ㅈㄹ 헛소리
븅신들 발악하죠?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천만에입니다
소피스트는 물러가라
ㅂㅅ
ㅇㅇ 그래서 orthogonal matrix갖고놀때도 기저 위치를 바꾸는걸로 해석하는게 펀하자너 - dc App
당연한 소리를 뭐저렇게 써놧어 누가보면 상대성이론 발견한 줄 알겠네
아니 븅신컨셉 버리고 공부하겠다는데 댓들 너무 한거 아니냐 - dc App
개추줌 - dc App
종이올려놓은 곳이 너무 역겨운데 어떡하라고 무슨 살이 저리 노래
살 ㅋㅋㅋㅋ
오
와
와 잘봤습니다.
개추
개추 - dc App
지려버렸습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