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리만가설 관련 nhk 방송 화면 캡처
새로운 거대 소수 찾기 프로그램 알고리즘에서 끝자리 1, 3, 7, 9로 끝나는 수를 12로 나누었을 때 그 나머지의 값이 1, 5, 7, 11에 해당되는 수만 7, 11, 13, 17, 19, 23, 29.......... 등의 프라임 소수로 나누어질 수 있는지의 여부만 확인하면 한번에 모든 소수를 차례대로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끝자리 1,3,7,9가 아닌, 12로 나눈 나머지(몫은 무시)의 값 중 1,5,7,11 네 자리 구간이 리만 가설의 4개의 제로점 구간에 해당됩니다. 예를들어 31 프라임 소수를 2,3,5,7,11,13,17........ 등으로 인수분해 할 필요 없이 12로 한 번만 나누기 하여 31=12×2+7(나머지값) 이며 나머지 값 1,5,7,11 중 7에 해당되기 때문에 프라임 구간이 됩니다. 어떤 거대 프라임 수라도 같습니다.
리만가설이고 소수찾기고 간에 본문의 저 정리로 완전히 게임 끝임. 4개의 제로점이 아무리 신비롭게 풀리면 뭐함? 결론은 12 나누기 한 번 해서 나온 1,5,7,11 을 어렵게 뺑뺑이 돌리며 병림픽해서 구한 것일 뿐이고 거대 소수 찾기도 12로 한번만 인수분해 하고 전체 소수로 다 하는건 같으니 내방식 보다 빠른 방법이란 없음. (3 으로 인수분해 할 필요가 없음. 3으로 4번해야 할 일을 12로 1번하여 바로 같은 효과가 됨. 컴퓨터 연산속도와 용량이 초거대소수에서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시간이 절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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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12진법으로 나누었을 때 그 나머지의 값이 0,3,6,9에 해당되는 수는 모두 3으로 인수분해가 되기 때문에 소수가 될 수 없고 나머지의 값이 1,5,7,11에 해당되는 수는 소수일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걸러진 수 또한 7로 인수분해 할 필요 없이 14로 인수분해할 때 0과 7이 21로 할 때 0,7,14 나머지 값은 모두 7로 인수분해가 되는 수이다. 7로 인수분해 할 때보다 21로 할 때 더 빠른 소수찾기가 된다.
https://gall.dcinside.com/mathematics/277284 수학갤에서 개념글 간 주소
(본문 하단 링크에 달린 댓글) P vs NP 리만가설 질량간극설을 나무위키 NHK방송등 몇개글 조합하여 증명해 버림. 거의 신의 경지임. ㅋㅋㅋ05.06 10:08:07 [유전] [오후 7:42] 리만가설, P-NP문제, 질량간극 간설을 다 이해한 유저가 댓글을 남겼군요. 7대 난제 중에 3개를 내가 이미 해결했죠.
수학 난제 '리만가설' 증명은 아직? 아티야 교수 둘러싼 회의적 시선 머니투데이 2018.09.27. 네이버뉴스 보내기 리만은 자신이 찾은 4개의 제로점이 동일 직선 위에 존재하는 걸 발견했다.
형님 살아있었군요
아벨 저거 강의해주기 바람. 이상임
걱정 ㄴㄴ
[유전] [오후 1:33] [유전] [오후 1:32] 0.99999999999999.......= 1 이라고 약속해서 사용하고 있죠. 0.9999999999999999999+0.999999999999999999999..... = 2 가 아니라고 약속하면 기존의 1+1= 2 가 아닌겁니다. [유전] [오후 1:33] 인간의 산수는 다 사이비 약속인 거죠
저 4개의 나머지 값 1,5,7,11 이 리만가설에서 말하는 4개의 제로점에 해당되죠. 6으로 인수분해할 때는 7,11은 필요 없으니까 1,5만 해당되어서 실수부가 1/2로 줄죠.
12로 인수분해했을 때 1,5,7,11 나머지값이고 6으로 했을 때는 1,5만 해당되는데 사실 1,5는 거의 7로 인수분해되는 것들이죠. 그 7도 7로 인수분해할 것 없이 저런 식으로 14, 또는 24로 인수분해를 해도 됩니다.
위 내용에서 "7로 인수분해할 것 없이 저런 식으로 14, 또는 24로" 된 내용은 "14, 또는 21로" 이렇게 정정합니다. (이렇게 걸러진 수 또한 7로 인수분해 할 필요 없이 14로 인수분해할 때 0과 7이 21로 할 때 0,7,14 나머지 값은 모두 7로 인수분해가 되는 수입니다. 7로 인수분해 할 때보다 21로 할 때 더 빠른 소수찾기가 됩니다.)
1부터 12까지 있는 시계그림에서 시계에 해당 수만큼 뺑뺑이 돌려 그냥 해당 위치만 파악하면 그 수가 3으로 나눠질 수 있는지 아닌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빼기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 위치만 확인하면 되는거죠. 시계 그림에서 해당 n수를 순차적으로 대입시키고 각 1,5,7,11, 위치의 수만을 걸러라. 이게 더하고 빼기 할 것도 없는 알고리즘입니다.
[유전] [오전 8:23] 위 네개의 제로점이 일직선상에 있을 때 내가 말한 1,5,7,11을 모눈종이에 각 숫자만큼의 간격으로 벌렸을 때 1과 5는 네 칸, 5와 7은 두 칸, 7과 11은 네 칸 만큼의 차이를 위 방송 화면상에서도 정확히 일치 하는군요.
12로 나눈 나머지 값 1,5,7,11 중 1 에서 5는 네 칸, 5와 7은 두 칸, 7과 11은 네 칸, 11과 1은 두 칸 이니까 4칸, 2칸 4칸 2칸 이렇게 반복 되는군요. 가령, 소수 13은 12로 나눌 때 나머지가 1이죠. 1 다음은 4칸이니까 17 이고 소수입니다. 다음은 2칸이니까 19 이고 소수입니다. 다음은 4칸이니까 23 이고 역시 소수네요. 다음은 2칸이라 25죠. 그런데 25는 5로 나뉘어지니까 소수가 아니네요. 이런 식으로 최고 자릿수 높은 거대 소수를 이미 구했을 때 그 뒤의 순차적 소수찾기에서 더 이상 3으로 인수분해할 필요 없이 이렇게 그 해당 수에 더하기 4 또는 2로 계속 반복적으로 하면 3으로 인수분해한 효과가 바로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모든 자연수는 12k, 12k+1, 12k+2, 12k+3, 12k+4, 12k+5, 12k+6, 12k+7, 12k+8, 12k+9, 12k+10, 12k+11의 꼴로 나타낼 수 있는데 이 중 2의 배수인 12k, 12k+2, 12k+4, 12k+6, 12k+8, 12k+10을 없애주면 12k+1, 12k+3, 12k+5, 12k+7, 12k+9, 12k+11 이 중 3의 배수인 12k+3, 12k+9를 없애주면 12k+1, 12k+5, 12k+7, 12k+11 네 자연수 모두 12로 나눈 나머지가 각각 1, 5, 7, 11
백과사전 한 권 분량 이상의 거대 수에서는 위 방식이 연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빠르게 합니다. 2와 4를 더한 해당 자리만 빼고 나머지 칸의 수들은 각각 a.b.c.d.e.f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백과사전 분량 수준의 수를 인식시킬 필요도 없어집니다.
본문을 포함하여 위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리만 가설은 오일러가 제시한 π^2/6 을, 수 없이 유도하다 나온 가설인데 당연히 정확하게 유도했을 때 리만 가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임. 오일러의 제시 답에서 분모와 분자 모두에게 곱하기 2를 했을 때 분모는 12가 될 것이고 리만 가설이 나온 목적이 소수(프라임 넘버)를 조금이라도 빨리 찾기 위한 방법론이고 분모가 6일 때는 2개 분모가 12일 때는 4개의 제로점이 그래프 상으로 형성된다는 것임. 이런 발견이 어떻게 소수찾기에 유용한가?
소수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2,3,5,7,11,13......등으로 최종적인 인수분해를 해야 하는데 여기서 3으로 인수분해 해야 할 것을 3으로 하지 않고 12로 인수분해를 한 이후의 나머지 값이 1, 5, 7, 11 일 경우 3으로 인수분해한 효과와 동일하며 이것은 백과사전 수백 권 분량의 어떤 거대 수를 3으로 일일이 하기 보다 그 보다 큰 수인 12로 인수분해할 때 더 빠른 결과가 도출된다는 유용성이 있음. 작은 수에서는 별 차이가 없지만 그야말로 초거대 수에서는 3과 12의 차이는 엄청난 시간적 단축이 됨.
끝자리가 짝수면 소수가 아니죠. 2로 인수분해가 되니까요. 끝자리가 5로 끝나는 것도 소수가 아닙니다. 5로 인수분해가 되니까요. 그러면 3,7,,11,13,17,19......등의 소수만 남는데 어떤 소수도 3,7,,11,13,17,19......이렇게 소수인 것이 판명된 것으로 다시 나누었을 때 인수분해가 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꼭 필요하죠. 그런데 그 중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숫자가 가장 작은 수인 3인 것은 당연합니다. 내가 발견한 저 소수찾기 응용방식은 3으로 인수분해해야 할 것을 3의 어떠한 배수 가령 300000000000000.....0 으로 해도 되고 48의 배수인 480000000000000.....0 으로 인수분해를 해도 됩니다.
오일러의 답 π^2/6 에서 분자를 x로 하고, 그 x가 1이라고 하면, 1/6 이죠. 1/6 의 모든 실수부에 1/2로 하면 1/12, 1/24, 1/48......이렇게 되죠.
24의 배수인 24000000000000000........0 의 거대 숫자에서 이미 3에 대한 인수분해가 끝났다면 그 배수인 4800000000000000.....0에서는 24의 배수에서 구한 전체가 시계방향의 오른쪽 항에 위치하고 위상이 같은 건너편 왼쪽에 짝대기만 그어서 이미 3으로 인수분해해야 할 것을 한번에 제외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알고리즘이 가능함.
(2025.06.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110670?sid=104 머니투데이 수학 난제 '리만가설' 증명은 아직? 아티야 교수 둘러싼 회의적 시선 입력2018.09.27. "리만은 자신이 찾은 4개의 제로점이 동일 직선 위에 존재하는 걸 발견했다. 여기서 생겨난 게 다른 제로점들도 한 직선 위에 존재한다는 가설이고, 이를 증명하면 소수의 규칙을 풀게 되는 수학계의 대업적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오후 9:19] 이게 리만가설의 핵심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 휠 인수분해에서 4개의 제로점은 무엇이냐? 그리고 "리만은 자신이 찾은 4개의 제로점이 동일 직선 위에 존재하는 걸 발견했다. 여기서 생겨난 게 다른 제로점들도 한 직선 위에 존재한다는 가설" '여기서 생겨난 게 다른 제로점들도 한 직선 위에 존재' 하는 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 [유전] [오후 9:21] 그걸 어떻게 증명할 수 없었으니까 지금까지 못푼거잖아. [유전] [오후 9:23] 나의 4개의 제로점은 "1, 5, 7, 11" 이다. 그리고 원형이 아니라 직선으로도 그 제로점 사이의 간격이 "4칸, 2칸, 4칸, 2칸...."이렇게 일직선으로 끝없이 일치한다.
[유전] [오후 9:24] 너가 제시한 "휠 인수분해"에서는 저런 증명 자체가 안된다. [유전] [오후 9:33] 수학은 증명이야? 이거 모르냐? 증명을 해. [유전] [오후 9:33] 어디 휠 인수분해에 4개의 제로점이 있고 일직선으로 일치하냐? [유전] [오후 9:33] 그거 가지고 와봐.
[유전] [오후 9:37] 아래 내용을 내가 처음부터 써 놓은게 괜히 써 놓은 줄 알았냐? "(유전의 블로그 글에서 펌하여 올린 당시의 글) [유전] [오후 3:18] 오일러의 답 π^2/6 에서 분자를 x로 하고, 그 x가 1이라고 하면, 1/6 이죠. 1/6 의 모든 실수부에 1/2로 하면 1/12, 1/24, 1/48......이렇게 되죠 /// /// [유전] [오후 3:18 1/6 의 모든 실수부에 1/2로 하면 1/12, 1/24, 1/48.................무한"
[유전] [오후 9:49] "(상대 토론자) 나누는 수가 3이면 3칸마다 반복이고 나누는 수가 6이면 6칸마다 반복인거지 거기에 무슨 의미를 부여하나?" 나누는 수가 6이면 너는 6칸 마다 반복이라고 했는데 내 경우에는 몫으로 하는게 아니라서 1에서 6까지의 나머지 값에 해당되는 1과 5이기 때문에 4칸, 2칸이 반복되는 거다. 이런 거 없잖아. [유전] [오후 9:52] 그 6칸을 4칸, 2칸으로 나눴다는게 중요한 거다. [유전] [오후 9:52] 그것도 몫이 아니라 나머지 값의 분류로
구글이나 다른 유명 기업들이 양자컴퓨터 개발했다고 그 컴퓨터가 난제를 매우 빠른 속도로 풀어서 증명했다고 하는데 아직 양자컴퓨터가 가능한 기술이 없을 뿐더러 그 양자컴퓨터를 운용하는 운용체계와 프로그램 조차 있을 수 없음. 그저 나의 저 리만 가설 풀이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7725?sid=101 중앙일보 양자컴 20년 걸린다던 젠슨 황 “수년 내 실용화” 속내는? 입력2025.06.13. 오전 12:0 "지난 1월 황 CEO는 “쓸만한 양자컴퓨터가 나오려면 20년은 걸릴 것”이라며 보수적인 태도였다. 당시 그의 발언 이후 아이온큐와 리게티컴퓨팅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 주가는 40%가량 급락했다. 당시 전문 투자자들 사이에선 “GPU 지배력을 지키려는 이기적인 발언”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젠슨 황 양자 컴퓨터 저주 퍼부었나? 관련 주 곤두박질에 '피눈물' [지금이뉴스] / YTN YTN 2025. 1. 9. 황 CEO의 발언이 나온 이후 양자컴퓨터 관련주들은 폭락하며 '젠슨 황의 저주'라고 까지 불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뉴욕증시에서 리게티컴퓨팅은 45%, 이온큐는 39%, 디웨이브퀀텀은 36%, 퀀텀컴퓨팅은 43% 하락 마감했습니다.
수학에서는 합의하에 공리로 1=0.9999999.....로 인정할 수 있겠지만 물리에서 수학을 그대로 하면 어떤 임계점을 넘지 않은 현재 상태를 임계점이 넘은 상태로 착각하게 되기 때문에 우주에서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 현재 10진법체계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컴퓨터의 등장으로 2진법 체계가, 다시 양자컴퓨터 시대를 연구하면서 큐비트 라는 3진법 체계가 도입되려고 하고 있듯이 9진법, 12진법 체계가 더 연구되면 이러한 10진법, 2진법 체계에서의 모순이 보완될 수 있다고 20년간 주장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