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이 배우는 수학
집합론 정수론 선형대수 위상수학 군론
이런것들 배우면서
이게 무슨 문명의 발달이야? 라고 느낄거임
근데 이거는 당연한거임
왜냐면 너네들이 배우는 수학이라는 것은 그냥 책으로 잘 정리된 액기스만 뽑아서 몇십분만에 배우는 것들인데
근데 그거 하나하나 다 밝혀내기 까지 100년 심지어 긴거는 2천년 짜리도있음
그니까 너네들이 배우는거 실제로 그 당시 서양사람들이 했던 실제적인 수학 고민들은
다 그 당시 수학자가 살던 사회의 시대에 맞는 문명건설에 필요한 수학이라는 거임
ㅇㅋ?
이게 다 단계단계가 있고
그걸 거치면서 아주 느리면서 아주 천천히 발전해온게 수학임
어떤 천재하나가 수학을 다 왕창 다 하루아침에 뚝딱이 만들었따
이거 다 쌩거짓말이라고 ㅇㅋ?
수학은 그런식으로 발전하지 않았음
이것은 다 단계별로 아주 천천히 진화해온거임
논문 하나하나가 쌓이면서 수천 수만편의 논문들이 실리고 만들어지면서 교과서 하나가 나오는거지
무슨 천재하나가 교과서 너네 페이지가 적다고, 교과서 페이지 그거 많아봤자 짧은건 200쪽도 안되는게 허다한데
그래서 너네들이 200쪽이거 천재면 만들겠네? 이런생각하지만
그거 쪾수가 적은게 액기스만 모아놓은거고
그거 200쪽짜리 사실 역사로 보면 몇백년 혹은 몇천년 걸려서 축적해온 인간의 지식과 정보들을 액기스만 모아서 하나의 아주 짧게 만든거라는거지
그니/까 이게 책한권으로 나오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는데
사람들은 그냥 책한권 이라고 생각하니깐 이게 천재가 충분히 만들수있따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이게 구라라는거지
진실은 그렇지 않다는거지
이상임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그래서 문명건설에 수학이 어떤 도움을 주었소?
그니까 이게 너므 발전이 느리니깐 안보아는거지. 마치 우리 진화 안하는데? 진화론 구라아니노?? 라고 하는것과 같다는 거지
ㅇㅈ
수학의 필요성과 의미를 체감하게끔 자세히써줘 논리사고도움된다 경제학미술 다쓰인다 그런건 다 아는데 좀더 의미를 가지면 더 흥미 생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