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호기심이란게 1도 없는 애들

평생 주입하면 걍 주입하기 전이랑 다를게없음.


학생 스스로 주입받은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해서

큰 구조를 바라봐야하는데

그런 노력도안하고

'주입식 교육이 문제다'

'자유로운 수업과 경험위주를 원한다'...



이런 애들이 평생 한번이라도 국부론, 종의 기원, 프린키피아 등 고전의 맛을 봐볼까?

하는거라곤 취업한답시고 한국사 등만 주입하겠지.

정작 역사에서 배운 것은 자격증밖에 없으면서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가없다'?

시대정신과 그 너머의 이해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으면서 뭘 쳐배웠다고

남의 격언을 빌려쓰는지 모르겠다.



주입식 교육을 반대하는 애들이 항상 말하는 창의력이라는 것.

다시말해 인간의 가장 큰 무기인 '상상력'이라는 것은.

기존의 지식들을 상기하여 연관짓는 행위고. 이것은 당연히 어느정도의 인지능력을 요구한다.

도대체 기본적인 틀(지식의 구조)이 없는데 무슨 창의.창발적인 생각이 가능하다는 거냐?

이게 멍청한 애들이 끝까지 멍청하게 살다 죽는 이유다.




그래도 그런 이성 판단 능력이 감퇴한 호모사피엔스들을 위해서 정부가 특성화고등학교, 전문대라는걸 만들어줬지

진짜 세상좋아졌다ㄹㅇ. 생각없이 살아도 취직시켜줘 집줘 돈줘 연금줘ㅋㅋ